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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주 신규 일자리 44% 창출, 실업률 4.2%로 고용시장 ‘강세’ 호주 고용시장이 정체를 겪고 있는 가운데, 모리슨(Scott Morisson) 정부가 오는 5월 총선을 앞두고 7년 만에 가장 강력한 고용시장을 만들겠다는 선거 전략을 내놨다. 지난 24일(목) 시드니 모닝 헤럴드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해 전체 실업률이 하락했다는 호주 통계청(Australian Bureau of

레이 윌리엄스 NSW 주 다문화부 장관, 인종적 차별 행위 ‘절대 불가’ 강조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이들이 모여 구성된 대표적 이민국가에서 다민족간의 화합과 융화는 국가 발전의 동력이 아닐 수 없다. 연방은 물론 각 주 정부가 내각에 ‘다문화’ 담당 부처를 두고 있는 것도 이런 배경으로, 다양한 소수민족

높아진 주택 장벽-어려워지는 구직 시장 속 청년 세대들, 은퇴 이후도 ‘걱정’ 한해 걸러 은퇴한 요르그(Jorg)와 얀(Jan) 커플은 빅토리아(Victoria) 주 남동부, 그레이트 오션 로드(Great Ocean Road) 상의 아름다운 타운인 포트 페어리(Port Fairy)에서 5천 킬로미터를 여행해 서부 호주(Western Australia) 북쪽 브룸(Broome)까지 왔다. 캠퍼밴(campervan)을 직접 운전해 장거리 여행을 떠난

“공공부지에 개인 주택 세워 저소득층 몰아내는 터무니없는 계획” 비난 정부가 시드니의 이너 사우스(inner south) 워털루(Waterloo) 지역에 대규모 종합개발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공공부지에 개인 소유의 고층 아파트 건설 계획이 주를 이루고 있어 저소득층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주 금요일(25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 보도에 따르면 정부가 워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