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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 정부의 호주 정치 및 대학 대상 영향력 확대 논란 관련 시드니 대학교 마이클 스펜스 부총장, “지나친 논쟁은 자제돼야” 지적 중국 공산당이 호주 내 중국계 유력 인사들을 통해 정치 분야에서의 영향력 확대를 시도하고 있다는 지적이 늘고 있으며, 특히 홍콩 민주주의 시위 속에서 호주 대학 내에서도 홍콩계

‘Safe Cities Index 2019’ - 1위는 일본 도쿄, 서울은 8위로 꼽혀 전 세계 ‘살기 좋은 도시’ 상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호주의 멜번과 시드니가 ‘도시 안전’ 부문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부문의 올해 평가에서는 시드니가 멜번에 비해 더욱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위험을 피하고자 하는 여행자라면 동아시아

Garden Open-Village Fair-주말 마켓-철쭉 축제 등 봄 이벤트 ‘풍성’ 블루마운틴(Blue Mountains)은 시드니 서쪽, 50km 거리에 있는 광활한 산악지대를 일컫는 총칭이다. 유네스코가 지정(2000년)한 세계자연유산(World Heritage)이자 국립공원(Blue Mountains National Park)인 블루마운틴은 그 넓이만 11,400 제곱킬로미터, 100만 헥타르(hectares)에 이르는 광대한 면적이다.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에는 블루마운틴 카운슬(City of Blue Mountains)을 비롯해 혹스베리(City

매물 수 468채, 지난해 같은 기간(552채) 비해 15% 낮아 “시드니 주말 경매에서 한두 명의 예비 구매자가 입찰해 경쟁을 벌이던 시기는 이제 완전히 끝이 났다.” 주택시장이 활기를 띠는 봄 시즌, 시드니 경매에는 낮은 매물 공급으로 예비 구매자들이 넘쳐나고 있다. 지난 주말(14일) 시드니 경매를 지켜본 한 부동산 관계자는 이날

한국서 수입된 조개젓갈로 A형 간염 집단 발병될까 ‘강한 의혹’ NSW 식품안전국, 한인 소비자들에게 제품 폐기 또는 반품 당부 한국에서 호주로 수입된 조개젓 또는 소금에 절인 조개류 음식이 간염을 발생시킬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NSW 주 식품안전국(NSW Food Authority)이 해당 제품의 폐기 또는 구입처 반품을 조언하면서 “먹으면 안

NSW 공공 도서관, '다문화 Tech Savvy Seniors program' 운영 NSW 전역의 공공 도서관에서 60세 이상 나이든(seniors)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컴퓨터와 인터넷, 스마트폰 등 첨단 디지털 기기들에 대한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주 정부가 텔스트라와 손잡고 주립 도서관을 통해 실시하고 있는 이 테크놀로지 트레이닝 프로그램의 명칭은 ‘multicultural Te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