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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최대 상공인단체, 정책 보고서 통해 ‘해외 이민자 감축 계획’ 경고 모리슨(Scott Morrison) 총리의 해외 유입 이민자 감축 계획 언급과 함께 인구 문제가 정치-사회 부문의 핵심 이슈로 부상한 가운데, 강하게 반대의견을 제시했던 호주 주요 사업자 단체가 정책 보고서를 통해 다시 한 번 정부의 이민자 축소 계획을

‘Sydney Grammar’, 132개 과목 중 11개 과목서 ‘최고’ 차지 NSW 주 하이스쿨 학생들의 대학입학을 가름하는 HSC 시험 결과가 전자메일(e-mail)과 SNS 문자를 통해 발송된 가운데 NSW 주 교육표준청(NSW Education Standards Authority, NESA)이 올해 HSC 각 과목 최고 득점자들을 축하하는 특별 시상식을 개최했다. 금주 수요일(12일) 열린 이 시상에서는 전체

‘Create NSW’, 뉴욕-암스테르담에서 활용하는 ‘Cultural Pass’ 제안 대중교통 이용을 위한 오팔(Opal) 카드와 같은 전자 카드를 활용해 시드니 여행자들에게 갤러리, 박물관 등 문화명소 및 그 외 유료 관광지 입장에 할인을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고객을 확보함은 물론 시드니 야간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는 방안이 제시됐다. 지난 일요일(9일) 시드니

준이   호주에서 보호비자(난민)를 신청한 중국인들이 올 회계연도(2017-18년), 전년도 대비 311%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금주 월요일(10일) ABC 방송이 내무부 자료를 인용, 보도했다. 중국에서 여행 또는 학생비자로 호주에 입국한 이들 가운데 호주 현지에서 보호비자를 신청한 사례는 지난 2016-17년 2,269명에서 지난 회계연도 9,315건으로 크게 증가했다. 이처럼 높은 보호비자 신청에도 불구, 호주

Toyota Hilux “Bugger”, Holden Monaro “Game over” 등 돋보이는 아이디어 보통 15초 또는 30초 분량으로 잘 만들어진 한 편의 광고는 해당 제품에 대한 정보 제공을 넘어 소비자들의 흥미를 유발, 광고 효과를 배가시킨다. 특히 다이나믹한 장면 또는 색다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자동차 광고 영상들을 따로 모아 놓은

1회 식료품 구입비 1만5천 달러, 빵 구입 위해 경비행기 이용 ‘Central Australia’ 7천800스퀘어킬로미터의 호주 최대 양 목장 매 식사에 필요한 빵을 구입하려면 경비행기를 타고 먼 거리를 날아가야 한다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받아들이기 힘든 이야기이다. 그러나 호주 내륙의 한 복판, ‘Central Australia’로 불리는 지역의 목장 사람들에게 이는 ‘실제

사망한 어미 캥거루의 주머니에서 구조, ‘세계적 스타’로 인기 누려 “호주가면 캥거루한테 따귀 맞는다.” 한국의 한 개그 프로그램에서 호주에 가고 싶다고 보채는 여자 친구에게 남자 친구가 한 우스갯소리다. 한 때 근육질의 몸매로 터프한 모습을 한 캥거루 사진이 등장하면서 나온 개그이다. 이 사진의 주인공이 바로 세계적 스타 캥거루

주차장-인근 편의시설-대중교통 등 주택 가치 상승 가능성 신중히 고려할 것 시드니와 멜번 등 대도시 주택 가격이 다소 하락함에 따라 첫 주택구입자들이 부동산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주(12월7일 자) 본지는 ‘부동산 가격 전망보고서’(Property Price Forecasts)를 통해 호주 각 주(State)의 주요 도시들의 주택 가격이 내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