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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811월 (Page 5)

지난해 14개 부문 ‘Best Car’에 신기술 장착한 새 세대 차량들 대거 도전   자동차 전문 미디어 ‘Drive’가 런던 기반의 다국적 오일-가스 회사인 BP 호주 법인 후원으로 매년 선정하는 ‘Drive Car of the Year’는 그 깊이와 다양성에서 호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자동차 관련 이벤트로 꼽힌다. 자동차 전문가들이 여러 각도에서의

발리 지방교정당국 책임자, ‘페어팩스 미디어’ 통해 밝혀   사형 또는 종신형을 선고받고 발리 교도소에 수감 중인 호주인 마약밀매 조직, 일명 ‘발리나인’(Bali Nine) 중 유일한 여성인 레나이 로렌스(Renae Lawrence)가 오는 21일 석방될 것이라고 금주 월요일(12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가 보도했다. 올해 41세의 레나이가 교도소에서 삭방되면 현재 남아 있는 6명(2명 사형집행,

연방 이민-다문화 장관, 시드니 한인회 방문-간담회서 밝혀   지난 8월 모리슨(Scott Morrison) 내각에서 이민-시민권-다문화부를 맡은 데이빗 콜먼(David Coleman) 장관이 제임스 레아(James Rea), 로라 베일리언(Laura Beylerian) 다문화 연락 담당관 등과 함께 시드니 한인회를 방문,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한인사회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장관은 한인회 방문에 대해

12월28일까지, 재단 홈페이지 통해 직접 신청   재외동포재단은 2019년도 재외동포단체 추진사업 지원을 위한 ‘재외동포사회 지원 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재단의 관련 사이트 및 시드니 총영사관을 통해 공지했다. 이와 관련된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수요조사 계획 -대상사업 : 2019년 1월-2020년 2월 기간 내 개최되는 사업 및 행사 -수요조사 일정(한국시간 기준) : 동포단체

부자병   세종대왕은 서른 무렵에 이미 당뇨병을 얻었다. 실록에 의하면 43세이던 6월에 “소갈증이 있어 열서너 해가 되었다. 그러나 이제는 조금 나았다”고 하였다. 같은 해 7월에는 “소갈병을 앓아서 하루에 마시는 물이 어찌 한 동이만 되었겠는가”라고 하여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며 고생하였음을 짐작하게 한다. 그러다 46세에는 소갈에 눈병이 심해져 도저히

MISNOMER   영어 단어 MISNOMER란 부적절한 단어나 명칭을 의미한다. 완벽하다고 자처하는 인간들이 널려있을 뿐 완벽한 인간이란 없기에 인간의 언어 역시 완벽할 수 없고, 그래서 Misnomer란 단어가 존재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호주 코알라를 Koala bear(코알라 곰)으로 부르는데 정작 코알라는 곰이 아니라 캥거루와 같은 ‘marsupial 과’ 동물이다. 영어로 물고기(fish)라

3D 디지털 임플란트란 무엇인가? 임플란트 치료는 현존하는 치아상실 치료 중 우선적으로 권해드리는 치과 치료로써, 사전에 시술계획을 제대로 세운 후 진행되어야 하는 정밀함을 요합니다. 플래닝이 잘못되거나 시술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게 되면 임플란트가 주변의 치아와 각도가 어긋난다거나 제대로 심어지지 않게 되어 부작용이 생기는 경우도 발생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