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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811월 (Page 3)

ATO 세무조사, “서민에게는 혹독하고 대기업-부유층에는 관대” 지적도   10월31일(수)로 지난 회계연도(2017-18년) 세금환급(Tax return) 신청이 마감됐다. 호주국세청(Australian Taxation Office. ATO)이 탈세 등 ‘미납세금과의 전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미납세금으로 인한 조세 부채가 최대치를 기록해 ATO의 세무조사 활동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금주 화요일(30일) ABC 방송이 ATO의 최근 연간 보고서를 인용,

영국 경제전문지 ‘The Economist’, 아시아판 편집장 진단   전 세계적인 경기 둔화 속에서 호주 경제는 부러운 성장을 이어가고 있지만 내수 침체와 중국에 대한 지나친 무역 의존도로 인해 ‘운 좋은 행보’(lucky streak)가 끝날 수도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고 지난 주 금요일(26일) ABC 방송이 보도했다. 영국 경제 전문지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 아시아판

라벤더 베이-키리빌리-왕립 식물원-글리브-울위치 등 보라색 꽃무더기 ‘장관’   호주의 봄은 라벤더(lavender) 빛깔로 무르익는다. 가로수 또는 정원수로 사랑 받는 자카란다(Jacarande)가 일제로 짙은 보락색의 꽃잎을 터뜨리는 것이다. 가장 화려한 봄꽃의 하나로 꼽히는 자카란다는 한국의 개나리처럼 잎이 나기 전 꽃잎을 먼저 틔우는 나무로, 대개 10월 중순에서 11월 중순에 절정을 이룬다. ‘자카란다’라는 말은

시민들과 직접 만나 물 절약 방법 제시, 올 여름 각 지역서 선보여   시드니 수도 담당국인 ‘시드니 워터’(Sydney Water)가 물 절약 방법을 소개하기 위한 행사 일환으로 ‘Tiny House’(작은 집)라는 제목의 순회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첫 전시회는 서큘러키(Circular Quay)의 ‘커스텀즈 하우스’(Customs House)에 설치됐다. 선적 컨테이너를 활용해 지어진 ‘Tiny House’는

‘CommSec’ 경제 지표 보고서, 호주 경제 선도 NSW, VIC에 밀려   호주의 가장 작은 주(State)인 타스마니아(Tasmania)가 호황을 누리는 관광산업과 향상된 비즈니스 신뢰, 인구 증가에 힘입어 단단한 경제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그런 한편 호주 경제를 선도하는 NSW 주는 주택금융 부분 위축으로 빅토리아 주에 최상위 경제 활성화 자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