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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810월 (Page 6)

빨간 코트 생일에 며느리가 빨간 코트를 선물했다. 이 나이에 어울릴까? 며느리는 연세가 드실수록, 그리고 어머니 얼굴이 화려하지 않고 수수하게 생겼으니 밝은 색을 입어야 한다며 웃었다. 나의 어린 시절은 너무 가난했다. 일제강점기 시대, 아버지는 징용에 끌려가셨다. 생사를 모르는 남편 대신 어머니는 7남매를 혼자 키우셨다. 해방 후 빈손으로 돌아오신

‘가장 행복한 나라’에서 만난 13살 소년, 티푸   NGO 활동가의 정수는 바로 사업 현장에 있다고 생각하는 필자는, 우리가 지원하고 있는 현지 사업국 방문을 할 때마다 마치 첫사랑을 만나러 가는 것과 같은 설렘과 두근거림을 느끼곤 한다. 특히나, 방글라데시 출장이 잡히고 난 뒤로는 잠을 못 이룰 정도로 기대하는 마음이

광역시드니의 ‘Avalon-Palm Beach’, 지난 5년 사이 인구 8명 증가 그쳐 멜번의 인구 변동 가장 적은 지역(suburb)은 47명 늘어난 ‘Dingley Village’   호주의 급속한 인구 증가가 미디어의 헤드라인을 장식한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호주 통계청(Australian Bureau of Statistics. ABS) 자료에 따르면 매년 40만 명의 인구가 추가되고 있다.

한국인 음주량은 크게 높아, 평균(5.3%)보다 높은 7.6% 사망률 최고 ‘주당’은 몰도바-러시아인들, 사망 비율은 각 26.1%-21.6%   웰빙(wellbeing) 추구가 근래 새로운 추세로 나타난 것을 반영하듯 호주인들의 음주량 또한 점차 줄어들고 있다. 지난 2015년 7월, 호주 알코올 연구교육재단(Foundation for Alcohol Research and Education. FARE)이 국가적 조사 일환으로 분석, 작성된 보고서는 호주인들의

도로교통 인프라 홍보에만 30%.. 노동당, 예산편성 우선 순위 비난   NSW 정부가 지난해 지출한 광고비용이 8천700만 달러에 달해 지난 2011년 자유-국민 연립 정부 집권 이래 가장 많은 예산이 광고비에 투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도로교통 공사로 인한, 통근자들의 우려감 완화를 위해 투입한 캠페인 비용이 총지출의 3분의 1을 차지해

현지 농장의 홈메이드 먹거리, 지역 예술가 공예품 등 다양   시드니 서쪽 약 50킬로미터 거리의 블루마운틴(Blue Mountains)은 연중 페스티벌과 이벤트가 끊이지 않는 곳이다.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자연유산이자 호주의 대표적 국립공원으로, 호주의 특정 여행지 가운데 매년 가장 많은 방문객이 찾는 여행지이기도 하다. 그런 만큼 블루마운틴은 연중 페스티벌과 지역별 이벤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