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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810월 (Page 5)

30년 전 식료품 비용 중 외식비 25%→2016년 34%로 증가   디지털 기술의 보편화는 호주인들의 외식 문화에도 상당한 영향을 주고 있다. 음식배달 앱(app)의 증가로 레스토랑에서 조리한 음식을 빠른 시간 내 각 가정의 현관 앞에서 받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처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는 가계 지출에서 외식비용을 증가시키고

공사 담당 ‘Acciona Infrastructure Australia’ 측, 상원 청문회서 밝혀   시드니 서큘라키(Circular Quay)에서 동부 랜드윅(randwick)과 킹스포드(Kingsfoed)를 잇는 12킬로미터 구간의 시드니 경전철 공사 기간이 또 다시 연장됐다. 이 공사를 진행하는 토목공사 측은 2020년 5월 이후에야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는 입장이다. 지난 4일(목) ABC 방송 보도에 따르면, 공사를 맡은 ‘Acciona Infrastructure Australia’의

452스퀘어미터의 브론테 소재 주택, 356만5천 달러 낙찰   시드니 주택 시장이 둔화된 가운데서도 시드니 도심과 동부(eastern suburbs)의 주말 경매 시장은 많은 매물과 높은 낙찰 가격으로 예전의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주말(6일) 시드니 경매 시장에 나온 전체 매물 542채 가운데 73채가 두 지역에서 나온 것이었으며, 낙찰률 또한 전체 평균보다

2018년 ‘찾아가는 문화원’ 프로그램 개최, 총 1천600여 학생 대상   호주 전역의 학생들에게 한국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한 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의 ‘찾아가는 한국문화원’ 프로그램이 지난 달 13-14일, 20-21일 4일간 NSW 주 빌람빌(Bilambil), 월럼빈(Wollumbin) 그리고 시드니 인근 지역 등 4개 학교에서 진행됐다. 올해로 6년째 이어지는 ‘찾아가는 한국문화원’은 시드니 도심에 자리한 한국문화원

“한국 정원의 특징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최대한 살려낸 것”   호주 출신의 정원 디자이너가 본 한국 정원의 특징과 매력은 무엇일까?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 이하 ‘한국문화원’)은 최근 한국 정원을 주제로 <Korean Gardens>을 출간한 호주 출신 정원 디자이너 질 매튜스(Jill Matthews)씨를 초청, 서양인의 눈으로 본 한국 정원의 특징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오세아니아한글학교협의회, 한글학교 교사연수회 마련   오세아니아 한글학교협의회(회장 이은경)가 진행하는 한글학교 교사연수회가 지난 주말(5-7일)을 기해 멜번(Melbourne)에서 개최됐다. ‘오세아니아 한글학교 교사 연수회’는 대양주 지역의 한인 차세대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한국어 교사간 네트워크 도모를 위해 마련되는 연례행사로, 호주와 뉴질랜드, 피지의 한글학교 교사 110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수회 개막식에서 주멜번총영사관 김성효 총영사는 한글학교 교사들의 열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