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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810월 (Page 4)

“한국 정원의 특징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최대한 살려낸 것”   호주 출신의 정원 디자이너가 본 한국 정원의 특징과 매력은 무엇일까?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 이하 ‘한국문화원’)은 최근 한국 정원을 주제로 <Korean Gardens>을 출간한 호주 출신 정원 디자이너 질 매튜스(Jill Matthews)씨를 초청, 서양인의 눈으로 본 한국 정원의 특징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오세아니아한글학교협의회, 한글학교 교사연수회 마련   오세아니아 한글학교협의회(회장 이은경)가 진행하는 한글학교 교사연수회가 지난 주말(5-7일)을 기해 멜번(Melbourne)에서 개최됐다. ‘오세아니아 한글학교 교사 연수회’는 대양주 지역의 한인 차세대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한국어 교사간 네트워크 도모를 위해 마련되는 연례행사로, 호주와 뉴질랜드, 피지의 한글학교 교사 110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수회 개막식에서 주멜번총영사관 김성효 총영사는 한글학교 교사들의 열정과

빨간 코트 생일에 며느리가 빨간 코트를 선물했다. 이 나이에 어울릴까? 며느리는 연세가 드실수록, 그리고 어머니 얼굴이 화려하지 않고 수수하게 생겼으니 밝은 색을 입어야 한다며 웃었다. 나의 어린 시절은 너무 가난했다. 일제강점기 시대, 아버지는 징용에 끌려가셨다. 생사를 모르는 남편 대신 어머니는 7남매를 혼자 키우셨다. 해방 후 빈손으로 돌아오신

‘가장 행복한 나라’에서 만난 13살 소년, 티푸   NGO 활동가의 정수는 바로 사업 현장에 있다고 생각하는 필자는, 우리가 지원하고 있는 현지 사업국 방문을 할 때마다 마치 첫사랑을 만나러 가는 것과 같은 설렘과 두근거림을 느끼곤 한다. 특히나, 방글라데시 출장이 잡히고 난 뒤로는 잠을 못 이룰 정도로 기대하는 마음이

광역시드니의 ‘Avalon-Palm Beach’, 지난 5년 사이 인구 8명 증가 그쳐 멜번의 인구 변동 가장 적은 지역(suburb)은 47명 늘어난 ‘Dingley Village’   호주의 급속한 인구 증가가 미디어의 헤드라인을 장식한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호주 통계청(Australian Bureau of Statistics. ABS) 자료에 따르면 매년 40만 명의 인구가 추가되고 있다.

한국인 음주량은 크게 높아, 평균(5.3%)보다 높은 7.6% 사망률 최고 ‘주당’은 몰도바-러시아인들, 사망 비율은 각 26.1%-21.6%   웰빙(wellbeing) 추구가 근래 새로운 추세로 나타난 것을 반영하듯 호주인들의 음주량 또한 점차 줄어들고 있다. 지난 2015년 7월, 호주 알코올 연구교육재단(Foundation for Alcohol Research and Education. FARE)이 국가적 조사 일환으로 분석, 작성된 보고서는 호주인들의

도로교통 인프라 홍보에만 30%.. 노동당, 예산편성 우선 순위 비난   NSW 정부가 지난해 지출한 광고비용이 8천700만 달러에 달해 지난 2011년 자유-국민 연립 정부 집권 이래 가장 많은 예산이 광고비에 투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도로교통 공사로 인한, 통근자들의 우려감 완화를 위해 투입한 캠페인 비용이 총지출의 3분의 1을 차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