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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810월 (Page 3)

ABC 방송 ‘Fact Check’, 유엔-세계은행 인구자료 통해 분석 선진국 가운데 증가율 높지만 “가장 높은 수준은 아니다” 결론   해외에서 유입되는 이민자로 인한 인구 증가와 이를 뒷받침하지 못하는 대도시의 인프라는 호주 사회의 주요 이슈가 된 지 오래다. 이민자 대부분이 대도시에 정착함으로써 인구 성장에도 불구, 지방 지역의 일손 부족 문제가

NSW 주 76,730명 응시, 남학생 'STEM'-여학생 '인문학' 선택 높아   NSW 주 12학년 학생들의 대학입학 평가인 2018 HSC 시험이 금주 목요일(18일) 시작됐다. 올해 HSC 시험은 이날 오전 10시 20분부터 영어시험을 시작으로 11월 9일(금)까지 약 3주간 진행된다. 올해 NSW 주에서는 총 76,730명의 응시했다. 이 가운데 공학 과목의 경우 남학생이

88세의 버니 딜레이니씨, “어려움에 빠진 나를 구원해 준 것이었다”   “이 꽃들은 곤경에 처한 나를 구원해 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30여 년 간 자신의 집 정원에서 수선화를 가꾸어 온 한 노인의 이야기가 미디어에 소개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7일(일) ABC 방송이 소개한 인물은 올해 88세의 버니 딜레이니(Bernie Delaney)씨가

“농업비자 관련해 그 어떤 변경 결정 내린 바 없다” 강조   호주로 유입되는 이민자 수를 제한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스콧 모리슨(Scott Morrison) 총리가 호주 각 농장의 농작물 수확에 필요한 인력을 제공하는 농업 분야 계절노동자 비자는 여전히 유효함을 확인했다. 금주 화요일(16일) 호주 언론들 보도에 따르면, 모리슨 총리는 금주

Fairy Bower-Queenscliff-Clontarf-Tamarama 등 고가 주택 거래 ‘활발’   지난 5년여 사이 시드니 지역 주택 가격은 기록적인 상승세를 기록했다. 특히 대다수 예비 구매자들이 선호하는 해안가 지역은 시드니 전체 평균 성장률을 크게 웃돌았다. 이런 가운데 기존 선호 지역의 ‘들러리’ 수준에 머물던 일부 서버브들이 새로운 인기 주거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윤찬진 학생, 베레지클리안 주 총리에 초상화 증정도   NSW ‘커뮤니티언어학교연합회’(Federation of Community Language Schools. FCLS)가 주최하는 올해 ‘다문화 미술 공모전’에서 호주한국학교(교장 상선희) 학생 4명이 입상했다. FCLS의 올해 다문화 미술 공모전 시상은 지난 10월6일(토) 펀치볼 클럽(Punchbowl Club)에서 진행된 FCLS 40주년 기념 만찬에서 진행됐다. 올해 호주한국학교 재학생 입상자 가운데 특히 윤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