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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810월 (Page 2)

윤찬진 학생, 베레지클리안 주 총리에 초상화 증정도   NSW ‘커뮤니티언어학교연합회’(Federation of Community Language Schools. FCLS)가 주최하는 올해 ‘다문화 미술 공모전’에서 호주한국학교(교장 상선희) 학생 4명이 입상했다. FCLS의 올해 다문화 미술 공모전 시상은 지난 10월6일(토) 펀치볼 클럽(Punchbowl Club)에서 진행된 FCLS 40주년 기념 만찬에서 진행됐다. 올해 호주한국학교 재학생 입상자 가운데 특히 윤찬진

다산의 갱년기 극복 비결   조선시대의 평균 수명은 40세가 되지 못했고, 거의 대부분이 60세를 넘기지 못하고 50대에 사망했다. 당시의 40세는 요즘의 50대 중반 정도에 해당되므로 하필 남성갱년기가 올 즈음에 홀로 유배지에 남겨진 선비들도 있었을 것으로 짐작된다. 다산 정약용도 그러한 경우다. 그는 정조가 승하하자 대역죄로 몰려 40세부터 18년

The Gentle Art of Swedish Death Cleaning   DOSTADNING(the art of death cleaning)라는 무서운 단어는 스웨덴의 노인들과 그들 가족들이 가족 일상사를 정리정돈 하는 행동을 일컫는 말이다. 퇴직 후 생활규모를 축소하거나 열쇠를 못 찾아 집안을 뒤지는 일을 방지하는 방법 등 인생의 마지막을 쾌적하고 스트레스 없이 지낼 수 있게

“NSW 주 이민자 너무 많다” 주장, 인프라 수요 지나쳐   “NSW 주로 유입되는 이민자가 너무 많아 앞으로는 절반만 받아들이겠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Gladys Berejiklian) NSW 주 총리가 이민자로 인한 급격한 인구 증가 및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기반시설을 이유로 향후 시드니로 들어오는 이민자를 절반만 수용할 방침임을 밝혔다고 금주 수요일(10일) ABC 방송이

14세 어린이 모델 돌리 양 자살 사건 계기, 최대 5년 징역형   최근 한국 걸그룹 ‘카라’ 출신인 구하라씨의 ‘성관계 동영상’ 이슈로 일명 ‘리벤지 포르노’(Revenge Porno)라는 사이버 폭력이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디지털 시대의 폐해 중 하나인 사이버 폭력은 호주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특히 올해 모델로 활동하던 10대 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