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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89월 (Page 5)

백인 정착 초기 흔적이 가장 풍성하게 남아 있는 올드타운 중 하나   시드니 남부, 서던 하일랜드 지역(Southern Highlands region. 시드니에서 약 120킬로미터 거리로 Great Dividing Range 줄기의 해발 500미터-900미터에 자리한 타운들로 Mittagong, Bowral, Moss Vale, Bundanoon, Robertson, Berrima 등이 포함된다)은 18세기 말 이 땅에 들어온 백인들이 식량

빈티지 캐러밴 동호인들, ‘선라이너’ 탄생 60년 축하 이벤트    야외 활동을 좋아하는 호주인들이 만들어낸 또 하나의 아이콘이 있다. 바로 ‘선라이너’(Sunliner)라는 이름의 캐러밴이다. 이 캐러밴이 처음 선보였을 때, 그 깜찍한 외형으로 사람들은 ‘젤리 콩’, ‘구운 콩’, ‘어른을 위한 커비하우스’(cubbyhouse. 정원이나 어린이 놀이터에 아이들을 위한 놀이 공간으로 만들어 놓은

20여 놀이기구-가족단위 체험활동-다양한 먹거리-풍성한 공연   ‘카브라마타 문 페스티벌’(Cabramatta Moon Festival)이 오는 9월23일(일) 하루동안 카브라마타(Cabramatta) 중심 거리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이 축제는 페어필드 시티(Fairfield City)가 주최하는 주요 연례 이벤트로, 각종 놀이기구와 음식 스톨 등이 마련되는 가족단위 페스티벌이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카브라마타 프리덤 플라자(Freedom Plaza) 주변

호주 탁구 국가대표-동포 대표선수 육성 등으로 한민족 위상 제고 공로   호주 탁구 국가대표 감독을 역임한 오남호 전 감독(Nam Ho Table Tennis Academy. NHTTA 수석 코치)이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금주 월요일(10일) ‘스포츠 정책연구센터’ 김승곤 센터장은 노스 스트라스필드(North Strathfield)에 자리한 한 식당에서 이기흥 회장을 대신해 오남호 전 감독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