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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한인의 날’ 기해 한인회장대회-한인의 날 기념식 예정 ‘한인 네트워크 구축-모국 평화 통일 및 번영’ 위한 역할 논의   전 세계 한인사회의 리더들이 한 자리에 모여 동포사회의 현안과 모국 평화 통일, 번영을 위한 역할을 논의를 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오는 10월 3일(수)부터 사흘간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75개국

‘한경 국제부동산 박람회’ 참가, 브리즈번 카지노 아파트 설명 한국 구매자에게 400만원 상당 투자승인-변호사비 등 지원   호주 부동산 중개회사인 ‘에이케이 링스’(AK LINKS)는 금주 수요일(19일) 개막한 ‘한경 국제부동산 박람회’에 참석했다. 오늘(21일)까지 3일간 이어진 이번 박람회에서 ‘AK’ 측은 호주 부동산 시장 및 다양한 투자 상품을 소개하면서 특히 퀸즐랜드(Queensland) 주의 투자

제주도 해녀를 만나다 폭염이 예상되는 한여름에 제주도를 다녀왔다. 이번 여행은 애초에 계획한 건 아니었다. 이곳 시드니에서 학교선생으로 일하는 딸이 한국문화원에 들렸던 게 계기가 되었다. 딸은 그 날 문화원 도서실에서 해녀사진이 표지에 나온 책을 집어 들고 책장을 넘기면서부터 해녀에 대한 호기심에 빠져들었단다. 같은 여자이면서 겁도 없이 그

천직(天職)   매년 이맘때쯤이면 기대 반 근심 반인 학부형들이 필자를 방문한다. HSC가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시기인지라 마음이 조급해진 탓이다. 대개 인생은 그 사람이 가진 직업에 의해 좌우되기 마련이라, 직업이 곧 그의 생활이자 운명이 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이치이다. 아이들의 진로를 염려하여 필자의 조언을 구하는 내담자들이 곧잘 수긍하거나 만족하는 모습을

술과 변호사   ‘An Uncomfortable Truth: Lawyers and Alcohol Abuse’ 최근 NSW 변호사협회 소식지 특집 기사 제목이다. 간략하게 말해서 3명의 변호사중 1명 이상이 술 문제로 시달린다는 것이다. 달콤한 포도주와 맛있는 칵테일, 시원한 맥주, 쓴맛에 마신다는 소주까지… 주량을 훈장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에게는 위험투성이 세상이다. 변호사들은 왜 술을 마실까? 과도한 업무시간과

NSW 주 자유당 원로 의원들, “내년 주 선거 및 연방 총선도 위험” 경고 호주 자유당 내분-해상공원-레저용 낚시금지 구역 확대 등 주요 정책 탓   NSW 주 베레지클리안(Gladys Berejiklian) 정부의 위기가 시작된 것일까? NSW 자유당 원로 의원들이 현 주 정부의 정책이 잘못됐음을 지적하며 내년 선거에서 다수당이 되지 못할

베레지클리안 주 총리, “지연됐지만 내년 말 완공 목표로 추진 중”   시드니 서큘라키(Circular Quay)에서 동부 랜드윅(Randwick)까지 12킬로미터 구간의 시드니 경전철 공사를 추진하고 있는 NSW 정부가 내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Gladys Berejiklian)는 금주 화요일(11일), 무어파크(Moore Park)에서 랜드윅 구간의 첫 낮 시간 시험운행을 마친 뒤 이

카운슬들, “지역 인프라 시설 공사에 아직 충분하지 않다” 호소   2019-20년 회계연도 NSW 주 주택 소유자들은 최대 2.7% 인상된 카운슬 비용(Council rates)을 부담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금주 화요일(11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 보도에 따르면, 독립 가격규제심의회(Independent Pricing and Regulatory Tribunal, IPART)가 인건비, 에너지, 건설비용 상승을 이유로 카운슬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