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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89월 (Page 2)

NSW 다문화부 윌리암스 장관 메시지   “NSW 주의 모든 이들이 한국의 국가 시작을 기념하는 개천절을 축하해주기를 바랍니다.” 한국 국가 개국을 기념하는 개천절을 한 주 앞둔 금주 수요일(26일), NSW 주 다문화부 레이 윌리암스(Ray Williams) 장관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장관은 이날 동포 미디어에 보낸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 개천절을 축하하면서 NSW 주의

지난해 6월, 캄보디아 야당 행사 드론 촬영 중 체포   캄보디아 야당 행사를 허가 없이 촬영했다는 이유로 지난해 6월 현지에서 스파이 혐의로 체포, 복역 중이던 호주인 다큐멘터리 감독 제임스 리켓슨(James Ricketson, 69)씨가 지난 주 금요일(21일) 석방됐다. 그가 체포된 지 1년 3개월만이다. 호주 언론들 보도에 따르면 리켓슨씨는 작년 6월,

남북정상회담 선언문 직후 ‘평화-번영 위한 광복회 소원문 발표 ‘3.1운동 100주년 공동 기념’ 환영, 이해 떠나 ‘민족’ 입장 천명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3차 정상회담을 통해 발표된 ‘평양 공동선언’ 내용에 대해 광복회 호주지회(회장 황명하. 이하 ‘광복회’)가 이 내용에 대한 적극 지지 입장을 밝혔다. 광복회는 금주 월요일(24일) “9.19 평양공동선언에

무대공연 부문서 캠시초등학교-캔버라 레이크터가롱 컬리지팀 각 1위   시드니한국교육원(원장 김기민)이 개최하는 ‘2018 한국어 문화공연대회(Korean Performance Contest. KPC)가 금주 화요일(25일) 한국문화원에서 진행됐다. 한국어로 진행하는 문화공연대회는 호주 초중등학교에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한국어뿐만 아니라 한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개최되는 문화 관련 이벤트로, 올해 KPC에는 학생과 학부모

프롤로그: 여정의 시작– 스리랑카에서의 2년   한국전쟁 이후 유엔 구호기구 및 각국 자선단체의 지원을 받았던 한국은 빠른 경제 회복으로 이제 원조를 제공하는 국가로 발돋움했다. 현재 한국에는 전쟁이나 재난, 기아, 어린이 생존권을 지원하는 비정부 기구(NGO)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월드비전, 유니세프 등이 대표적이며 지난 1991년 한국 내에서 발족한

12학년 졸업자와의 격차, 남성 $12,745-여성 $13,963 차이   호주 대학생들의 삶이 갈수록 팍팍해지고 있다. 높은 주거 비용은 공부보다 더 많은 ‘일’을 요구한다. 멜번 교등교육연구센터(Melbourne Centre for the Study of Higher Education)가 전국 대학생 1만8,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Australian Students Finances Survey 2017’ 조사(지난 8월 공개)에 따르면 대학생 대부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