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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 업체 3곳 중 하나인 ‘도니브룩 베리스’ 딸기 포장공장 소유주 QLD-VIC 주 경찰, “사건 배후로 특정업체 단정은 아직 이르다” 밝혀   딸기에서 바늘이 발견돼 일명 ‘바늘 딸기 테러’가 호주 전역 다른 과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 사건의 중심에 범죄관련 조직이 연루되어 있다는 소식이 나왔다. 지난 토요일(22일) 시드니 모닝

페로테트 재무장관, ‘카슬힐’ 출마 선언에 윌리암스(다문화부) 장관 반발   내년 3월로 예정된 NSW 주 선거를 앞두고, 지난달 캔버라(Canberra)를 휩쓸고 간 연방 자유당 내분의 여파가 NSW 주 자유당에까지 미치고 있다. 이달 와가와가(Waga Waga) 지역구 보궐선거 패배로 당내 분위기가 침체되고 내년 3월 주 선거에서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는 불안감이

발메인-발골라, 금융 종사자 수입 높고 시드니 CBD-파라마타, 전문직 거주자 많아   광역시드니의 부유층 거주 지역으로 알려진 곳이라 하더라도 직종별 임금이 반드시 높은 것은 아님을 보여주는 통계자료가 나왔다. 호주 통계청(Australian Statistics of Australian Statistics. ABS)이 지난 19일(수) 내놓은 ‘금융 및 보험’, ‘교육’, ‘보건’ 분야 종사자의 지역별 임금

독일 뮌헨의 세계 최대 민속-맥주 축제, 시드니서도 즐긴다 Munich Brauhaus, Bavarian Bier Cafe 등서 한 달간 이어져   매년 9월 열리는 전 세계 축제 가운데 가장 유명한 이벤트를 꼽는다면 독일에서 열리는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일 것이다. 독일 남부 바이에른(Bayern) 주, 뮌헨(Munich)의 가장 큰 민속축제이자 맥주 이벤트인 이 축제는 매년 9월15일 다음에

보행자 도로 가로막는 공사 장벽 철거, 내년 되어야 가능할 듯   도심 헤이마켓(Haymarket), 조지 스트리트(George Street) 상에 자리한 중국 식당 ‘Hot and Spicy House’는 매년 연말이 가까워지면 훨씬 많은 고객들로 붐비던 곳이다. 하지만 지난 주 금요일(22일) 오후 2시30분, 이 유명 식당에는 단 두 명의 손님이 간단한 식사를 주문해

노스시드니 카운슬, CBD 구역 ‘흡연금지 권고안’ 만장일치 결정   “노스시드니에서 ‘NS’는 ‘North Sydney’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No Smoking’을 의미하게 될 것이다.” 광역시드니에서 두 번째 규모의 도심인 노스 시드니(North Sydney) CBD(Central Business District)가 호주 최초로 흡연을 허용하지 않는 도심 구역이 된다. 노스시드니 카운슬은 금주 화요일(25일) 카운슬 회의에서 노스시드니 CBD를 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