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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88월 (Page 3)

‘Berkeley Earth’, WHO의 대기오염 자료 기반으로 흡연 수량 측정   전 세계 주요 도시들의 대기오염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 또 이들 도시와 비교한 호주 주요 도시들의 공기 질은 어떠할까.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sation. WHO)의 대기 질 조사는 우리가 매일 호흡하는 공기의 질을 알려주는 가장 광범위한 자료이다. 가장 최근인 지난

스트라스필드 카운슬, ‘Strathfield Spring Festival’ 마련   봄 시즌을 맞아 광역시드니 각 카운슬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다. 스트라스필드 카운슬(Municipality of Strathfield)이 매년 봄 시즌의 시작을 기해 마련하는 ‘Strathfield Spring Festival’도 그 중 하나. 매년 아버지 날(Father's Day. 9월2일)을 전후해 펼쳐지며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레인코브 소재 펜트하우스, 잠정 가격 못 미쳐 경매 무산   시드니 경매 시장에서 로워노스쇼어(lower north shore)는 시드니 동부처럼 수요가 많은 지역으로 주택 거래가 비교적 활발한 곳이었다. 하지만 현 주택 시장 상황에서 북부 해안 지역 또한 예비 구매자들의 ‘눈치보기’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 주말(18일), 로워노스쇼어 지역 레인코브(Lane Cove)의 한 펜트하우스는

각 도시 개막-폐막작 및 게스트 초청작 최다 관객 동원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 이하 한국문화원)이 주최한 제9회 호주한국영화제 (Korean Film Festival in Australia, 이하 ‘영화제’)가 시드니, 브리즈번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영화제에서 시드니는 지난 8월9일(목)부터 18일(토)까지 총 22편이 상영되었으며 브리즈번에서는 8월15-16일(수-목요일) 이틀간 총 4편이 호주의 한국 영화 팬들을 찾아갔다. 시드니

한인 워홀러 조난자 구조 유공, 윤 총영사 전달   지난 6월1일 퀸즐랜드 주 털리(Tully)의 마운트 타이슨(Mount Tyson)을 등반하다 조난 당한 한국 워킹홀리데이 메이커 한주희씨를 구조한 QLD 경찰에 한국 외교부가 감사패를 수여했다. 윤상수 총영사는 금주 화요일(21일) 이들을 총영사 관저로 초청, 한국 외교부 강경화 장관을 대신해 이를 전달했다. 당시 사건은 한씨가

안전 정보 세미나-상호 네트워크 구축 지원   한국 워킹홀리데이메이커들이 체류하는 호주 각 지역을 방문, 호주 생활 및 안전 관련 정보 세미나를 개최해 온 시드니 총영사관이 오는 9월에는 시드니 남서부 내륙 골번(Goulburn) 지역 워홀러들을 지원한다. 총영사관은 골번 세미나에서 이 지역에 체류하는 한국 워홀러들에게 안전한 호주 생활, 워킹홀리데이 2차 비자,

‘4차 산업혁명 및 6차 산업’도 포함, 미디어 간담회서 밝혀   한인 동포 및 현지 정관계 인사들이 참여하는 (사)한호정경포럼(회장 옥상두)이 올해 5회째 포럼을 오는 10월 개최키로 했다. 또한 ‘북핵문제’와 ‘4차 산업혁명 및 6차 산업’을 주제로 포럼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동 단체는 금주 화요일(21일) 동포 미디어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Just, Quick & Cheap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 법률사무소를 개업하려면 수료해야 하는 필수 교육과정중 Customer Service 과목을 이수해야 한다. 변호사들이란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영업자에 불과하기에 모든 법을 꿰뚫은 법률천재라 하더라도 천차만별 손님(의뢰인)을 만족시키지 못한다면 (변호사) 사업에서 실패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학구적인 변호사일 경우 개업하기 보다는 정부, 로펌의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