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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조시 프라이덴, 내무-피터 더튼, 외교부에 파인 장관 임명 제30대 호주 총리로 집권하게 된 스콧 모리슨(Scott Morrison) 총리가 지난 일요일(26일) 새 내각을 발표했다. 집권 이틀 만에 나온 내각 구성은 최근 불거진 ‘자유당 내전’을 조속히 치유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모리슨 총리는 이달 넷째 주 집권 자유당의 새 대표 자리를

경제 사안에서는 자유주의자, 사회 문제에는 지극히 보수적 평가 “스콧 모리슨(Scott Morrison)은 일반적으로 경제적 사안에서는 자유주의자이지만 사회 문제에서는 극히 보수적 경향을 보이는 인물이다.” 자유당 당권 표결에서 마지막으로 피터 더튼(Peter Dutton)을 제치고(45대40표) 제30대 호주 총리 자리에 오른 스콧 모리슨 전 재무장관에 대해 호주의 한 정치 평론가가 내린 결론은 이렇게

케빈 러드 전 총리, ‘자유당 내전’ 배후 핵심 인물로 두 보수인사 지목 집권 자유당의 내부 분열로 지난 8월24일(금) 말콤 턴불(Malcolm Turnbull) 총리가 사퇴하고, 스콧 모리슨(Scote Morrison) 재무장관이 집권 여당 대표로 새 총리 자리를 차지한 가운데 케빈 러드(Kevin Rudd) 전 총리(노동당)가 턴불을 밀어낸 ‘자유당 내전’의 배후 인물로

구직사이트 ‘Indeed’ 분석, 기술-보건-건축 분야 직종 ‘최다’ 올해 호주에서 구직자에게 가장 유리한 분야는 어떤 업종일까? 미국 기반의 세계적 구인구직정보 사이트 ‘Indeed’의 호주 법인인 ‘Indeed Australia’가 자사 사이트에 업로드 된 구인정보를 분석한 결과 인력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업종으로 기술-건설-보건 및 건강 부문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금주 화요일(28일) 시드니

NSW대학교 마이크 아처 교수, 창조론-진화론 장기 조사 호주 대학에서 생물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의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한 생각을 알아보는 흥미로운 조사 결과나 나왔다. 특히 이 조사는 한 시대의 학생들에 대한 인식이 아니라 32년 전인 1986년부터 매년 이어져 왔다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 이에 따르면 조사가 시작된 첫 해(1986년) 창조론을 부정한

60여 사업자, “경전철 공사 지연 따른 영업 손실 4천만 달러 배상” 요구 시드니 도심을 관통하는 경전철(light rail) 공사가 계속 지연되면서 해당 구간의 스몰비즈니스들이 영업 부진을 호소하는 가운데, 공사 주최인 NSW 주 정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 움직임이 본격화됐다. 금주 화요일(28일) ABC 방송 보도에 따르면 현재 경전철 공사가

지난 10년 사이 가격 인상폭 컸으나 기호품 소비보다 적어 현재 호주 소비자들이 우려하는 사안 중 하나는 높아진 전기료 부담이다. 이는 지난 2016년 연방 총선을 기점으로 지지도가 하락한 상황에서 가장 최근, 유권자들이 턴불 정부의 정책에 또 한 번 등을 돌린 계기가 되기도 했다. 즉 집권 당시 턴불

지역사회 축제-이벤트 지원금 최대 1만 달러, 9월25일 신청 마감 NSW 주 다문화부(Multicultural NSW)가 각 소수민족 커뮤니티나 단체에 지원하는 ‘Diversity Grants’ 프로그램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NSW 전역에 걸친 다문화 축제, 이벤트 및 지역사회 프로젝트에 80만 달러 이상이 지원된다. 레이 윌리엄스(Ray Williams) NSW 주 다문화부 장관은 금주

아스포 시장, “평균 40일 소요, NSW 주 전체에서 최고 중 하나” 캔터테리-뱅스타운(Canterbury-Bankstown) 카운슬이 최근 법원에 의한 지역 내 부동산 개발 신청 거절 건수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캔터버리-뱅스타운 카운슬의 칼 아스포(Khal Asfour) 시장은 금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8개월간 부동산 개발 신청 거절 건수가 35% 감소했으며, 현재 2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