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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8일 오전 4시경 예상, 금세기 중반 4천 만 명 이를 듯   호주 인구가 새로운 이정표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다음 달 초인 8일 오전 4시경, 총 인구가 2천5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지난 일요일(15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가 전했다. 민간 사회연구소인 ‘맥크린들’(McCrindle)의 인구통계 학자 마크 맥크린들(Mark McCrindle) 대표에

정부, 국내 프로젝트 투자 조건으로 조건 없이 신속 비자 승인해   지난 한해, 전 세계 백만장자들의 해외 이주가 활발하게 이루어진 가운데 호주로 유입된 이들 수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New World Wealth’가 최근 내놓은 ‘2018 글로벌 부 이동 보고서’(2018 Global Wealth Migration Review)를 통해

내무부 ‘이민 프로그램 보고서’, 더튼 장관의 이민 제한 정책으로   호주의 연간 영주비자 승인 건수가 최근 10% 하락해 1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공식 결과가 나왔다. 이는 피터 더튼(Peter Dutton) 연방 내무부 장관의 이민자 제한 정책에 다른 것이라는 분석이다. 내무부가 발표한 ‘2016-17 이민 프로그램 보고서’(Migration Programme Report)에 따르면, 한

애완견 스포츠-강연회-애완용품 박람회 등 ‘재미와 정보’ 한 자리에   애완견 애호가들의 축제인 ‘Dog Lovers Show’가 오는 8월4-5일(토-일요일) 양일간 개최가 확정된 가운데 올해 이벤트에서는 처음으로 ‘개 짖는 소리’ 대회인 ‘Sydney Common Woof Games’ 코너가 마련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드니 무어파크(Moore Park)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애완견들의 농구, 장대 뛰어넘기,

‘Virgin Australia’ 항공, 여름 성수가 3개월간 주 3회 운항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항공(Virgin Australia Airlines)이 뉴카슬(Newcastle)에서 뉴질랜드(New Zealand)의 오클랜드(Auckland) 구간 운항을 16년 만에 재개한다. 금주 수요일(18일) ABC 방송 보도에 따르면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항공은 올해 11월22일부터 2019년 2월17일까지 여름휴가 성수기 기간, 일주일에 3회 NSW 주 뉴카슬에서 오클랜드 구간 운항

아동-임산부-노인 대상 무료 서비스, 아동은 카운슬에서도 가능   NSW 보건부가 올 겨울 백신주사를 통해 유행성 독감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빅키 쉐퍼드(Vicky Sheppeard) NSW 보건부 전염성질환 책임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대부분의 GP(일반의)와 애보리진 의료 서비스(Aboriginal Medical Services)에서 독감 백신주사를 맞을 수 있으며, 아이들의 경우 아동 백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든 카운슬

단 한 명이 입찰한 엔모어 테라스 하우스, 105만 달러 낙찰   시드니 주택시장이 침체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주말 경매시장 또한 예비 구매자가 모기지(mortgage) 승인을 받지 못해 입찰을 포기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주택매매 에이전트들은 경매 매물에 입찰하려는 예비 구매자들이 경매 당일까지 주택대출을 승인받지 못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입찰자들이 더욱 줄어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