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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85월 (Page 8)

고층아파트 및 쇼핑센터 겸비한 리조트 스타일 복합 주거단지   시드니에 세워지는 또 하나의 도심 리조트 스타일 주거지가 곧 공개된다. 대형 부동산 개발 회사인 ‘크라운 그룹’(Crown Group)이 최근 시드니 동부 이스트레이크(Eastlakes)에 추진하는 10억 달러 규모의 대단위 주상복합 아파트 ‘이스트레이크 라이브'(Eastlakes Live)의 판매를 밝혔다. 크라운 그룹은 지난주 목요일(26일) 시드니 타운홀(Town Hall)

전반적인 시장 둔화 속, 북부-도심 인근 지역 거래는 여전히 ‘활발’   지난 주말(28일) 시드니 경매에서 가장 화제가 된 매물 중 하나는 라이드(Ryde)에 있는, 한 역사적 주택이었다. 1950년대 지어진 이 주택은 60여년 만에 처음으로 시장에 나온 매물이었다. 약 30여 그룹이 경매 현장에 모여든 가운데 매매를 진행한 ‘Morton Green Square’

한국전쟁으로 맺어진 한-호 두 가정의 인연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는 호주 ‘ANZAC Day’를 앞둔 지난 4월21일(토) 채스우드 RSL 클럽에서 한국전쟁으로 맺어진 한국과 호주 두 나라 가족의 우정을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Passage to Pusan’을 다시 한 번 선보였다. 이 행사는 총영사관이 동 RSL클럽과 함께 마련한 것으로

일요일(6일)까지 시드니 도심서 한국문화 알리기-‘한류’ 선보여   이번 주말인 5일(토)과 6일(일), 달링하버 텀발롱 파크(Tumbalong Park, Darling Harbour)는 한국을 사랑하는 시드니 현지인과 교민들의 눈과 귀, 입맛까지 사로잡는 축제 분위기로 가득할 예정이다. 호한문화예술재단(회장 고동식)과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 이하 한국문화원)이 주최하고 이유 프로덕션(대표 강해연)이 주관하는 ‘2018 시드니한민족축제’가 달링하버 텀발롱 파크에서 오는 5월5일-6일(토,

5월31-6월1일 양일간, 퀸즐랜드 한인회관서   주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이 지난 2월에 이어 퀸즐랜드 주 브리즈번(Brisbane)에서 순회영사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영사관 직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 민원을 처리하는 순회영사에는 총영사관을 직접 방문해서 신청해야 하는 여권, 인감, 위임장, 신원조사(범죄경력) 증명서, 공인인증서, 해외이주신고 관련 업무만 처리가 가능하다. 총영사관은 신속한 업무 처리를 위해

중상모략   OECD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정치계와 부동산 중개업계는 아직 후진국 수준이라고 알려준 후배가 있었다. 호주에서 중, 고, 대학 공부를 마치고 한국에서 생활하는 이 친구가 또 알려주기를, 한국에는 정치에 관심 가진 사람들이 너무 많다고 한다. 근거부족 속단 같이 들리나 호주에서 살아온 지 40년을 바라보는 이민 1-2세대 중에서도 호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