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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85월 (Page 5)

‘Korean Australian Young Professionals Sports Day’서   각 분야 전문직에 종사하는 한인 차세대 단체들이 스포츠를 통해 보다 긴밀한 관계를 도모한다는 취지로 개최하는 ‘Korean Australian Young Professionals Sports Day’ 행사가 지난 주 토요일(12일) 스트라스필드 파크(Strathfield Park)에서 진행됐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이날 행사는 ‘케이 리더스’(KAY Leaders. 회장 이영곡) 주최로 호주한인변호사협회(KALA),

비지스   1958년 축구광들에게 잘알려진 영국의 2대 도시 맨체스터(Manchester)에서 Gibb씨 성을 가진 가족이 브리스베인으로 이민을 왔다. 아버지 휴(Hugh), 아내 바바라, 맏딸, 아들 넷 이렇게 일곱 식구는 브리스베인의 해변지역인 Redcliffe에 정착했다. 아이들이 High School 학생인 1963년에 시드니로 이주하여 역시 해변가인 Maroubra에서 거주하기 시작했다. 천재적 음악성을 타고난 아들들은 막내를

호주의 가치에는 ‘불량배 기질을 가진 반항적 자유인’ 성향도 있다? 칼럼니스트 벤 포비씨, Democracy sausages-A sport obsession 등 제시   호주, 호주인의 가치 또는 이념을 정의하는 요소들에게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호주의 대중적 담론에서 가장 자주 반복되는 주제 가운데 하나는 ‘호주의 가치’, 그리고 이를 어떻게 알리고 전파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가 아닐까

New Writer of the Year-Year for Younger Readers 동시에   호주 작가 및 출판인들의 최대 잔치인 2018 호주 출판산업상(Australian Book Industry Awards. ABIA)에서 올해 최고 주인공으로 33세의 신진 작가 제시카 타운센드(Jessica Townsend)가 선정됐다. 지난주 목요일(3일) 시드니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re에서 열린 올해 ABIA 시상식에서 타운센드는 데뷔작인 <Nevermoor: The Tria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