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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85월 (Page 4)

호주한국학교 학생들의 어머니에 대한 사랑 고백   5월은 가정의 달이다. 가족의 소중함을 생각하고 부모님의 무한한 사랑을 다시 한 번 새기는 시간이기도 하다. 호주에서는 매년 5월 둘째 주 일요일을 어머니 날로 정하고 가족간의 끈끈한 사랑을 확인하는 시간을 갖도록 유도하고 있다. 동포자녀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에

애들레이드 여행 중에서   시내를 벗어난 지 얼마나 되었을까. 단잠에서 깨어보니 어슴푸레 한 버스 창밖은 온통 포도밭으로 이어지고 있다. 봄 마중이라도 가려는 것일까. 이른 새벽부터 부산하게 기지개를 켜고 있는, 이제 막 눈이 트인 연녹색의 잎들이 앙증스럽다. 몇 년 전, 연말 휴가를 이용하여 이곳에 들린 적이 있었다. 유럽의

외과-마취과-정신과 전문의, 평균 연소득 가장 높아 다양한 분야의 정보 분석-계량화 필요성 증가로 수학자 수요 늘어   호주에서 가장 많은 소득을 올리는 10대 직종에는 어떤 직업이 포함되어 있을까? 호주 국세청(ATO)가 지난 주 금요일(27일) 발표한 호주인들의 과세소득(taxable income) 자료에 따르면 NSW 주의 10대 상위 소득 직종에 수학자(mathematician)가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이번

전통 ‘진경산수화’에 현대 ‘풍경화’ 기법 접목으로 독특한 화풍 정리 한국화-호주경치화-종교화 등 작가의 ‘응축된 사유’, 한 권의 도록으로   ‘예술은 종교와 마찬가지로 삶의 내적 실재를 다루는 것이어야만 할 것이다. 동양화가 서양화에 비해 내면적임을 수향의 그림에서 새삼 실감했다. 존재를 본질보다 앞세우려는 실존주의와는 달리 우리는 본질 그 자체를 중히 여긴다.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