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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85월 (Page 2)

시드니 동포 사회단체들, ‘광주 민주화운동 38주년 공동 토론 개최   “80년 5월, 군부 독재에 저항한 광주 시민들의 대동정신은 계속 이어져야 합니다.” 5.18 광주 민주화운동 38주년을 기해 시드니 기반의 동포 사회단체들이 공동토론회를 마련하고 ‘광주의 정신’ 계승을 다시금 강조했다. 금주 수요일(16일) 노스라이드 커뮤니티센터(North Ryde Community Centre)에서 ‘보아라 오월의 진실, 불어라 평화의

‘Korean Australian Young Professionals Sports Day’서   각 분야 전문직에 종사하는 한인 차세대 단체들이 스포츠를 통해 보다 긴밀한 관계를 도모한다는 취지로 개최하는 ‘Korean Australian Young Professionals Sports Day’ 행사가 지난 주 토요일(12일) 스트라스필드 파크(Strathfield Park)에서 진행됐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이날 행사는 ‘케이 리더스’(KAY Leaders. 회장 이영곡) 주최로 호주한인변호사협회(KALA),

비지스   1958년 축구광들에게 잘알려진 영국의 2대 도시 맨체스터(Manchester)에서 Gibb씨 성을 가진 가족이 브리스베인으로 이민을 왔다. 아버지 휴(Hugh), 아내 바바라, 맏딸, 아들 넷 이렇게 일곱 식구는 브리스베인의 해변지역인 Redcliffe에 정착했다. 아이들이 High School 학생인 1963년에 시드니로 이주하여 역시 해변가인 Maroubra에서 거주하기 시작했다. 천재적 음악성을 타고난 아들들은 막내를

호주의 가치에는 ‘불량배 기질을 가진 반항적 자유인’ 성향도 있다? 칼럼니스트 벤 포비씨, Democracy sausages-A sport obsession 등 제시   호주, 호주인의 가치 또는 이념을 정의하는 요소들에게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호주의 대중적 담론에서 가장 자주 반복되는 주제 가운데 하나는 ‘호주의 가치’, 그리고 이를 어떻게 알리고 전파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