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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대학교, 25개단 상승해 시드니대(71위) 제치고 51위 올라   세계 대학랭킹센터(Center for World University Rankings. CWUR)의 ‘2018년 세계 대학평가’에서 호주의 4개 대학교가 100위 안에 진입했다. 금주 화요일(29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 보도에 따르면, 멜번대학교(The University of Melbourne)의 순위가 작년 82위에서 25개 단계 상승해 57위를 기록했으며, 시드니대학교(The University of Sydney)는

한때는 고스트타운, 지금은 3만 명의 마운틴바이크 라이더 방문 호바트 베리데일 반도(Berriedale peninsula)에 자리한 Museum of Old and New Art(MONA)는 다양한 골동품에서 현대 미술작품에 이르기까지 두루 전시된 미술관으로, 호주에서 가장 큰 개인 미술관으로 꼽히는 곳이다. 지난 2011년 1월 문을 연 이 미술관은 타스마니아(Tasmania) 호바트를 여행하는 이들이 꼭

호주 ‘타이거항공’ ‘젯스타’ ‘콴타스’, 상위 목록에 지리적 특성상 호주는 해외여행을 하는 경우 일부 국가를 제외하고는 장거리 비행을 감수해야 한다. 이는 여행 경비가 더 소요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그런 반면, 호주 항공사들의 항공요금이 다른 항공사에 비해 저렴하다는 것은 다소 위안이 될 듯하다. 최근 멜번(Melbourne) 기반의 항공기-기차-페리(ferry)-버스 등의 여행경비 정보를

1천500여 학교 주변 단속 카메라는 고작 45대, 어린이 안전 위협받아 호주 보행자위원회, “아이들 안전 희생해 지지율 높이려는 정치 부패”   시드니 지역 학교 인근 스쿨존(School zone)에 과속 및 불법주차 단속이 느슨해 아이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주 토요일(26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시드니 지역 스쿨존의 과속 및 불법주차 단속이

시드니 남부 일부-퍼트니-애보츠포드 등 “아직은 적정 수준”   시드니의 해안가 주택은 평균 가격에 비해 높은 편이다. 위치에 따라서는 상당히 높은 가격에 거래된다. 이를 감당할 수 없는 이들에게는 그야말로 ‘꿈의 주택’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결코 불가능한 것만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만큼 높은 가격이 아닌 주택들도 있다는 것이다. 지난

디킨대학교 글로벌 비만센터, 각 브랜드 대상 영양정보 조사   호주에서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각 패스트푸드 브랜드를 대상으로 건강 유해 정도를 알아보는, 의미 있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에 따르면 패스트푸드 레스토랑들은 보다 투명한 영양 정책이 필요하며 각 제품에 소금과 설탕, 포화지방을 줄여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는 지난 일요일(27일) 디킨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