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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84월 (Page 6)

교육심리학자 저스틴 댄디 박사, “부모 열망 반영된 ‘이민효과’” 진단   호주 학생들의 학업성취도에 대한 최근 자료를 보면 일부 이민자 자녀의 경우, 호주 태생의 동료 학생들에 비해 뛰어난 결과를 보인다. 2017년 경제개발협력기구(OECD)가 이민자 교육을 검토한 결과 필리핀, 중국, 인도 출신 학생들의 학업 성적이 호주 태생 또래 학생들보다 높은 것으로

3개 일자리 당 구직자 12명→10명으로, 보건복지 분야 일자리 늘어   전 세계적 원자재 수요 감소로 호주 경제가 크게 위축된 이후 일자리 기회가 가장 높다는 자료가 나왔다. 최근 호주 통계청(ABS)에 따르면 1년 전 3개 일자리에 12명의 구직자로 집계된 수치가 올해에는 10명으로 줄었다. 일자리 수에 대한 실업자 비율은 호주가 광산 경기

‘에어즈록’으로 불리기도 하지만, ‘울룰루’ 명칭 권고된다   호주 원주민들에게 있어 울룰루(Uluru)는 성지와도 같다. 그들이 말하는 ‘드림타임’(Dreamtime)의 시작이 바로 울룰루이다. 이 지역 원주민(호주 원주민은 약 600여 부족이 제각각의 언어와 신화를 갖고 있다)들에게 있어 ‘드림타임’은 그들의 사는 세상의 탄생과 자기 부족의 존재가 시작된 역사를 말한다. 호주의 중앙 지점, 북부 호주(Northern

영국 내 러시아 스파이 암살시도 관련, 반서방 정서 따른 공격 ‘경고’   지난달 4일 영국에서 발생한 전직 러시아 이중 스파이 독살 기도사건과 관련해 전 세계가 러시아를 고립시키려는 태세에 돌입한 상황이다. 미국 등 전 세계 30여개 국가들이 각국 내 러시아 외교관을 추방시키며 영국 정부에 지지의사를 표하는 가운데, 호주도

주변 주택들 사들이면서 ‘그들만의 주거 왕국’ 만들어 신흥 ‘억만장자’ 속속 등장, ‘거대 저택’으로 사생활 침해 사전 ‘차단’   최상위 부유층들의 저택은 단순히 주거라는 의미에만 머물지 않는 경향이라는 분석이다. 기존의 주거지에 이웃 주택을 매입하면서 저택 규모를 늘려 나가고 있다. 오늘날 이들 부유층이 소유하는 저택들은 대개 이런 과정을 거쳐

서부 및 캔터베리-뱅스타운, 매매 완료까지 70일 걸려 2년 전까지만 해도 이른 시간 내에 매매가 이루어지던 아파트 판매 시간이 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시드니 주택 시장에서 구매자들의 아파트에 대한 인기가 시들해졌다기보다는 그만큼 많은 아파트가 새로 건축되었기 때문이라는 진단이다. 지난 해 마지막 분기(2017년 4분기)를 기준으로 광역시드니 각 지역의 아파트

주시드니총영사관, 한국 보훈처 등과 시드니 타운홀서 ‘평화음악회’ 계획   한국전 및 세계대전 참전 용사들을 기리는 의미 있는 행사가 마련된다. 주시드니 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은 한국전 정전 65주년 및 호주 ‘ANZAC 100주년’(2015년)을 기리는 호주 정부의 기념 기간(2014-2018년) 마지막 해를 기해 이달 14일(토) 시드니 타운홀에서 ‘평화음악회’를 개최한다. 이 음악회는 총영사관이 한국 국가보훈처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