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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84월 (Page 5)

시드니 총영사관, 두 번째 ‘동포기업 상생발전 포럼’ 마련   주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은 연방 정부, 시드니 시청 및 NSW 주 상공회의소 등 관계자를 초청, 다음 달 스몰 비즈니스 지원 정책을 주요 주제로 하는 ‘동포기업 상생발전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 외교부는 재외공관과 재외동포 사회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한국내-외 주요 이슈에 대한 동포사회의

왜 사냐? 라고 묻거든   이런 친구가 한 명 있다. 기분이 좋을 때나 안 좋을 때나, 날이 궂을 때나 맑을 때나, 약속 없이 연락이 와도 허물없이 소주를 같이 마시는 친구 말이다. 어쩔 땐 사이다 같은 발언으로 시원하게 해줄 때도 있고, 때론 고구마를 마구 먹은 것같이 가슴이 답답할 때도

하루 2시간 불구, ‘좋은 학교와 교육’ 열망에 등하교 불편 감수   올해 ‘셀렉티브 스쿨’(Selective Schools) 입학시험에 약 15,000명의 학생들이 응시한 가운데, 시드니 셀렉티브 스쿨 학생들이 매일 학교에 통학하는 거리가 최대 100킬로미터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금주 수요일(4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가 정보공개법(freedom-of-information)에 의거해 입수한 자료를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취업정보사 ‘Robert Half’, 전국 2000명 직장인 대상 설문   광산업 경기 위축 이후 금융 및 IT 업종은 호주 경제를 견인하는 새로운 산업 부문으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 이 부문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NSW 주 노동자들이 느끼는 일에서의 행복감이 다른 지역에 비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NSW

관련 단체들 ‘한 목소리’ 비난, 공공주택 입주까지 평균 10년 기다려야 “주택 가격 상승으로 늘어난 정부 세수, 공공주택에 재투자 해야” 지적   NSW 주 정부가 밀러스 포인트(Millers Point)에 자리한 5억 달러 규모의 정부 주택을 매각하여 도시 외곽 지역에 보다 많은 공공주택을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공표했으나 홈리스 수가 지속 증가하면서 이에

ABC 방송 통해 ‘분단’에 대한 생각, 북한이 고향인 외조부 이야기 등 언급   호주의 한국계 가수로 현지는 물론 전 세계 팬을 확보하고 있는 가수 임다미(Dami Im)씨가 지난달 28일(수) 네 번째 정규 앨범 ‘I HEAR A SONG’ 발매를 시작했다. 이와 관련, 그녀는 지난 주 금요일(30일) 국영 ABC 방송과 인터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