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ther:
2 C
clear sky
Sydney
humidity: 75%
wind: 4 m/s NNW
H6 • L-2
Mon
13 C
Tue
18 C
Wed
18 C
Thu
13 C
Fri
14 C
Home20184월 (Page 3)

새 형태의 ‘독립기술이민 비자’ 1만 개, 뉴질랜드 시민권자에 배당   호주 이민의 문이 갈수록 좁아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아시아인 이민자들의 수가 줄어드는 대신 뉴질랜드 인이 증가할 전망이다. 지난주 금요일(13일) ABC 방송 보도에 따르면 작년 7월부터 정부가 ‘독립기술이민 비자’(Skilled Independent visa) 중 약 1만 건을 호주에 살고 있거나

5월 예산안 발표 전까지 ‘주택구입 능력 상승 위한 제도 마련’ 촉구   5월 예산안을 둘러싼 문제가 소득세 삭감과 인프라 관련 지출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 자유당 의원이 주택 가격 안정화와 주택구입능력을 상승시키기 위한 정치적 전쟁을 선포했다. 시드니 북서부 베넬롱(Bennelong) 지역구를 기반으로 하는 존 알렉산더(John Alexander) 의원은 지난

영국 하원도서관 보고서, 오는 2030년 전체 부의 3분의 2 차지   전 세계 상위 1%의 부유층이 전체 부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부의 편중’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들의 자산이 더욱 늘어날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지난 주 목요일(12일) 영국 하원도서관(House of Commons library)의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한 호주 언론들에 따르면,

‘Plan International Australia’, 향후 6주간 양방향 온라인 맵으로   시드니는 세계적 조사기관의 ‘살기 좋은 도시’ 리스트에서 매년 상위에 올라 있지만 젊은 여성들이 느끼는 시드니 밤거리의 두려움은 의외로 크다. 한 NGO 기구가 여성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응답자의 90%는 ‘야간에 혼자 있을 때 종종 안전하지 않다는 느낌’으로 나타났으며, 92%는

주택시장 둔화 속, 이너시티-북부 해안 등 높은 낙찰가 기록   주말 경매 시장이 다소 둔화 양상을 보이는 가을 시즌이지만 지난 주(14일) 이너웨스트(inner west)의 릴리필드(Lilyfield)에 있는 한 주택 경매에는 50여 그룹이 몰려 뜨거운 입찰 경쟁을 지켜보았다. 릴리필드 소재 화이트 스트리트(White Street) 상의 이 주택은 최근 ‘Mid Century Modern’ 디자인(1950년대

호한문화예술재단-한국문화원 주최, ‘2018 시드니한민족축제’ ‘이유 프로덕션’ 진행, 5월 5-6일 양일간 달링하버 텀발롱 파크서   호한문화예술재단(회장 고동식)과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 이하 한국문화원)이 주최하고 이유 프로덕션(대표 강해연)이 주관하는 ‘2018 시드니한민족축제’가 달링하버 텀발롱 파크에서 오는 5월5일-6일(토, 일요일) 이틀간 진행된다. 올해 7회째를 맞은 시드니한민족축제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세계적인 도시 시드니의 중심에서 현지인은 물론

총영사관, 한국전 정전 65주년 기념 ‘평화음악회’ 개최 참전용사 및 가족, 정부-한인동포 인사 1천여 명 ‘성황’   한국전 정전 65주년과 호주 ANZAC 100주년 기념기간(2014-2018) 마지막 해를 기해 한국전 참전용사에게 위로와 감사를 전하는 ‘유엔 참전용사를 위한 평화음악회’가 지난주 토요일(14일) 시드니 타운홀에서 개최됐다. 주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이 한국 국가보훈처, (사)호국문화진흥위원회와 함께 개최한 이번 음악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