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ther:
18 C
shower rain
Sydney
humidity: 88%
wind: 3 m/s NNW
H19 • L17
Thu
17 C
Fri
20 C
Sat
24 C
Sun
22 C
Mon
20 C
Home20184월 (Page 2)

4월 3주 시드니 경매, 406채 매물로 이전 주 대비 크게 줄어   가을 시즌 들어 시드니 주말 경매의 둔화 양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특히 예비 구매자들도 이 같은 흐름에 따라 선뜻 경매 입찰 가격을 올리지 않고 있다. 지난 주말(21일), 시드니에서 주택 수요가 비교적 많고 거래 가격도 높은 모스만(Mosman)의

‘알쓸신잡’ 이름의 ‘호주 생활-Job-비자-고용 등 정보 설명   주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과 호주한인청년커뮤니티 ‘KOWHY’가 오는 5월19일(토) 레드펀(Redfern) 소재 ‘The Salvation Army’ 강당에서 ‘워홀러 호주 생활 및 Job 워크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알쓸신잡’이라는 이름으로 마련되는 이번 워크숍은 호주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 ‘워홀러’들에게 필요한 유용한 생활, 구직, 비자 관련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 백승국 회장, 이-취임식서 강조   “호주를 중심으로 한 대양주 지역 한인 커뮤니티의 위상을 높이고 25만 한인동포들의 권익을 위한 일에 주력하겠다.”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대양주 총연’) 회장으로 제8대 임기를 시작한 백승국 회장이 대양주 지역 한인회의 결속을 다시고 모국 지자체와의 연계를 강화해 대양주 총연 각 한인사회 공동의 이익을 위한 활동에 힘을

대학생에는 독립사적지 탐방 기회-청소년에게는 장학금 수여   재호 광복장학회(이사장 황명하, 이하 장학회)가 2018년도 광복장학생을 모집한다. 동 장학회는 지난 2016년 ‘21세기 청소년 독립운동가 육성’이라는 기치로 광복회 호주지회(이하 광복회) 산하재단으로 설립되었으며, 매년 민족의식과 나라사랑 정신이 투철하고 리더십과 비전을 지닌 호주 거주 한인 대학생 2~3명을 선발하고 있다. 선발 장학생은 오는 7월 19일부터

유언장– Does It Matter?   한국은 일본과 함께 OECD 국가들에서 가장 높은 50%의 상속세를 부과하는 나라라고 한다. 반면 호주에는 상속세와 증여세가 없다. NSW 주에서는 사람이 사망해서 자신의 이름 외 유형재산을 남길 경우 가장 먼저 누군가 Supreme Court of NSW에 신청하여 유언 집행자(유산 관리자)로 임명되어야 한다. 이러한 절차상 대법원에서

최고 인구밀도 지역인 포츠포인트, 주 평균 42시간 노동 시드니 동부-북부 등 부유층 지역 거주민, 노동시간도 길어 광역시드니 각 지역(suburb) 거주민들의 평균 노동시간을 어느 정도이며 가장 많이 일하는 이들의 거주 지역은 어디일까? 최근 호주 통계청(ABS)이 지난 2016년 실시한 인구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광역시드니에서 가장 많은 노동시간을 보여준 지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