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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인구밀도 지역인 포츠포인트, 주 평균 42시간 노동 시드니 동부-북부 등 부유층 지역 거주민, 노동시간도 길어 광역시드니 각 지역(suburb) 거주민들의 평균 노동시간을 어느 정도이며 가장 많이 일하는 이들의 거주 지역은 어디일까? 최근 호주 통계청(ABS)이 지난 2016년 실시한 인구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광역시드니에서 가장 많은 노동시간을 보여준 지역은

새 형태의 ‘독립기술이민 비자’ 1만 개, 뉴질랜드 시민권자에 배당   호주 이민의 문이 갈수록 좁아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아시아인 이민자들의 수가 줄어드는 대신 뉴질랜드 인이 증가할 전망이다. 지난주 금요일(13일) ABC 방송 보도에 따르면 작년 7월부터 정부가 ‘독립기술이민 비자’(Skilled Independent visa) 중 약 1만 건을 호주에 살고 있거나

5월 예산안 발표 전까지 ‘주택구입 능력 상승 위한 제도 마련’ 촉구   5월 예산안을 둘러싼 문제가 소득세 삭감과 인프라 관련 지출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 자유당 의원이 주택 가격 안정화와 주택구입능력을 상승시키기 위한 정치적 전쟁을 선포했다. 시드니 북서부 베넬롱(Bennelong) 지역구를 기반으로 하는 존 알렉산더(John Alexander) 의원은 지난

영국 하원도서관 보고서, 오는 2030년 전체 부의 3분의 2 차지   전 세계 상위 1%의 부유층이 전체 부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부의 편중’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들의 자산이 더욱 늘어날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지난 주 목요일(12일) 영국 하원도서관(House of Commons library)의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한 호주 언론들에 따르면,

‘Plan International Australia’, 향후 6주간 양방향 온라인 맵으로   시드니는 세계적 조사기관의 ‘살기 좋은 도시’ 리스트에서 매년 상위에 올라 있지만 젊은 여성들이 느끼는 시드니 밤거리의 두려움은 의외로 크다. 한 NGO 기구가 여성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응답자의 90%는 ‘야간에 혼자 있을 때 종종 안전하지 않다는 느낌’으로 나타났으며, 92%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