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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83월 (Page 7)

지난 40년간의 인구조사 자료를 통해 본 시드니 인구 변화 하루 평균 85명 유입, 시드니 떠나는 사람은 매일 129명 달해 시드니는 전 세계 도시들 가운데 ‘살기 좋은 10개’ 도시에 포함되는, 잘 알려진 호주 최대 도시이다. 해외여행자들을 대상으로 한 ‘방문하고 싶은 도시’ 리스트에서도 상위에 꼽힌다. 하지만 정작 시드니 사람들(Sydneysiders)은 떠나고

바나비 조이스 부총리, 집권당 내 갈등 끝에 사임 호주 국민당 대표이자 자유-국민 연립 정부의 부총리인 바나비 조이스(Barnaby Joyce) 의원이 전 공보담당 보좌관과의 염문 스캔들로 정부 직책에서 사임 의사를 밝혔다. 지난 주 금요일(23일) 호주 언론들 보도에 따르면 조이스 부총리는 2주 전 33세의 전 공보비서 비키 캠피언(Vikki Campion)과의 부적절한

바나비 조이스 대표 사임으로, 언론인 출신의 ‘보수적 성향’ 평가   보좌관과의 염문으로 논란이 됐던 바나비 조이스(Barnaby Joyce) 국민당 대표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국민당 새 대표에 마이클 맥코맥(Michael Francis McCormack, 53) 하원의원이 선출됐다. 국민당은 지난 일요일(25일) 캔버라에서 당원 투표를 통해 맥코맥 의원을 새 대표로 선출했다. 이번 대표 경선에는 도슨(Dawson)

도심 노선 공사는 지연 상태, 도심은 올해 안 완료 방침   시드니 도심에서 동부 지역을 연결하는 경전철 공사가 지연되면서 도심 혼잡과 공사 구간 스몰비즈니스들의 불만이 강하게 제기되는 가운데 레일(rail) 상태를 비롯해 경전철 운영 시스템에 대한 전반적 확인을 위한 시험운행이 시작된다. 지난 일요일(25일) ABC 방송에 따르면 이번 주부터 일부

2월 3주 주말 경매(319채) 비해 매물 주택-거래 결과도 높아   올해 시드니 주말 경매가 시작된 2월 마지막 주(24일), 시장에 등록된 매물은 지난해 하반기 이후 가장 많았으며, 거래 결과도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주말 시드니 경매에는 총 796채의 주택이 시장에 나왔으며 거래 결과가 보고된 558채의 낙찰 비율은 70%로 집계됐다.

제99주년 3.1절 기념식, 동포자녀 청소년들이 독립선언서 릴레이 낭독   올해로 99주년이 되는 3,1절을 맞아 호주 시드니한인회(회장 류병수)와 광복회 호주지회(회장 황명하)가 시드니 한인회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1일) 오후 2시 시작된 기념식에는 각 교민단체 관계자를 비롯한 동포들과 윤상수 시드니 총영사 등 약 7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기념행사는 국민의례에 이어 3.1 독립운동 경과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