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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83월 (Page 5)

교회혁신위원회 구성, 담임목사 청빙-내규 재정비 등 추진   지난해 하반기, 교회 운영 등의 문제로 교회 지도층과 일부 교인들간 갈등을 빚어왔던 채스우드 소재 열린문 교회가 교인들로 혁신위원회를 구성하고 교회 정상화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동 교회 교인인 H씨는 본지와의 전화 메신저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현재 교회를 떠나지

착한 사람이 착한 척하는 사람에게   세상에는 천차만별의 사람들이 있다. 착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착한 척하는 사람이 있고, 부자인 사람이 있는가 하면, 부자인 척하는 사람, 나쁜 사람 그리고 나쁜 척하는 사람, 가난한 사람과 가난한 척하는 사람 등. 하지만 세상은 또 일과 일분의 일로 나눌 수 없듯, 복잡하면서 단순하다.   가끔,

가치관의 혼돈   해마다 3월초에는 동성애자들의 마디그라 축제가 퍼레이드로 절정을 이루며 시드니 거리 일각을 뜨겁게 달군다. 무지개 색을 상징으로 삼는 이들의 축제는 나름대로 올림픽 때만큼이나 떠들썩하다. 세계 최대 규모의 동성애자 축제인 만큼 각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든다. 무지개 색으로 페인트를 칠한 공중전화 부스도 눈에 띄고 어느 은행은 시내

‘457 비자’ 제도 폐지 후 졸업생 임시 비자 30% 증가 호주의 각 대학에 중국과 인도 학생들이 끊임없이 유입되고 있다. 금주 화요일(6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가 연방 내무부(Department of Home Affairs) 자료를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난해 7월에서 12월 사이 약 19만 명의 외국인이 호주 대학에 지원해 2016년 같은

시드니대학교 연구팀, 16-40세 직장여성 대상 조사 보고서 발표   지난해 미 할리우드 영화제작 거물 하비 웨인스타인으로 시작된 성추행 피해자들의 고백과 가해자 처벌을 촉구하는 ‘#Me too’가 전 세계 여성계의 관심과 호응 속에서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호주 내 직장에서도 여성 차별은 물론 성추행이 만연돼 있다는 연구 보고서가 나왔다. 현재 한국에서는

올 2월 기준으로 1년 사이 시드니 0.5%, 전 분기 대비 2.4% 떨어져   지난 2012년 시드니 지역 부동산 붐이 다시 시작된 이래, 지난 해 시드니 주택 가격이 처음으로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 2월을 기준으로 단독 주택과 아파트를 포함한 시드니 주택 가격은 이전 1년 사이 0.5% 떨어졌다. 광역시드니 대부분 지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