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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82월 (Page 7)

비만율 높은 지역 거주민, 비만 또는 과체중 가능성 크게 높아   호주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비만이 심각한 문제로 부상한 지 오래다. 최근 미 연구진이 비만인 사람과 가까이 거주하는 이들의 경우 과체중일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아 주목을 받고 있다고 지난 주 목요일(25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CommSec’ 분기별 경제 분석 자료서, “주택 공급 및 가격 안정화 절실”   14분기 넘게 호주 국가경제를 주도하고 있는 NSW 주가 더딘 주택공급과 높은 부동산 가격으로 향후 선두주자 자리를 빼앗기게 될 지도 모른다는 분석이 나왔다. 금주 월요일(29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가 커먼웰스 증권회사인 ‘CommSec’(Commonwealth Securities)의 최근 분기별 국가경제 분석 자료를

시드니 및 멜번 주변 지방 도시들, 인구 유입으로 부동산 시장도 강세 이어가   시드니와 멜번(Melbourne) 등 대도시의 높은 주택 가격을 감당하지 못한 첫 주택 구입자, 은퇴한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이주 등으로 지방 도시 부동산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국민당 대표이자 자유-국민 연립 정부 부총리였던 바나비 조이스(Barnaby Joyce) 의원은 대도시

베레지클리안 주 총리, 예방접종 프로그램에 350만 달러 투입 밝혀   올 겨울 시즌(6-8월) 독감에 대비해 NSW 주 정부가 6개월-5세 이하 유아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 독감주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금주 화요일(30일)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Gladys Berejiklian) 주 총리는 지난해 겨울 지독한 독감이 기승을 떨쳤던 점을 상기하면서 주 정부가 독감 예방접종 프로그램에

‘Eastlakes Live’ 프로젝트 발표, 시드니 CBD 10km 거리 고층 아파트(500가구)-쇼핑센터 들어선 도심 안 리조트   부동산 개발회사 ‘크라운 그룹’(Crown Group)이 시드니 도심 인근 이스트레이크(Eastlakes)를 재생시킬 10억 달러 규모의 대규모 개발계획 ‘Eastlakes Live’를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500가구 아파트 및 쇼핑센터와 레스토랑이 갖춰진 새 복합 주거단지 조성계획으로, 부동산 개발 분야에서 다수의

총영사관, 공공외교 활동 주력, 한국문화원은 ‘아웃리치’ 강화 방침   주시드니 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가 올해 활동 계획으로 공공외교에 더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또 시드니 한국문화원(원장 안신영)은 호주사회 대상의 한국문화 알리기 활동의 일환으로 외부 기관과 협력하는 아웃리치 프로그램을 대폭 늘릴 계획이다. 총영사관은 금주 화요일(30일) ‘2018년 상반기 문화관광홍보협의회'를 갖고 공관 내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