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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82월 (Page 2)

운전 중 문자 메시지 전송은 기준치 이상의 음주운전보다 위험 높아   시드니 도심의 번화한 도로. 한 젊은 여성이 스마트폰을 보면서 건널목을 지나간다. 스마트폰에 집중한 그녀의 얼굴은 행복해 보인다. 스마트폰에 연결한 이어폰을 귀어 꽂은 여성은 건널목을 건너는 내내 전화기에서 눈을 떼지 않는다. 어느 순간 건널목의 녹색불은 꺼졌고 전방으로 향하는

서부 호주(WA) 주 남성, 턱뼈 골절 등 심한 부상   야생동물을 함부로 죽이거나 괴롭히다가 법에 의해 큰 곤욕을 치를 수 있지만 또한 야생동물로부터 직접 호되게 당할 수도 있다. 서부 호주(Weatern Australia) 퍼스(Perth)에서 동쪽으로 약 200킬로미터 거리의 내륙 작은 타운인 켈러버린(Kellerberrin)의 한 남성이 야생의 캥거루를 사냥하던 도중 오히려 캥거루로부터

제반 서비스 중단, ‘모바일 앱’ 통한 정보 확인은 가능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이스터(Easter) 휴일(3월30일-4월2일)을 앞두고 연방 정부가 ‘메디케어’(Medicare), ‘센터링크’(Centrelink), ‘아동 지원’(Child Support) 서비스를 포함한 복지서비스부(Department of Human Services)의 모든 관공서가 휴무에 들어간다고 공지했다. 이 기간, 전화문의를 포함한 모든 서비스 운영이 중단된다. 해당 휴일에 복지수당을 위한 서류를

한국 드럼 공연단 등 문화 공연 및 영화 상영, 불꽃축제 등   2018년 ‘황금개띠 해’를 맞아 캐나다베이 카운슬(City of Canada Bay)이 내일(24일, 토) 로즈(Rhodes) 파라마타 강변의 ‘Rhodes Foreshore Park’에서 설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 지역 ‘Communities for Communities’가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는 ‘Bori Korean Buddhist Society of NSW’의 한국 드럼

NSW 베레지클리안 주 총리, “설은 다문화를 축하하는 잔치”   2018 무술년(戊戌年) ‘황금개띠 해’가 시작되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6일(금) 시드니의 아이콘 중 하나인 오페라하우스(Sydney Opera House)의 돛 모양 지붕들이 붉은색으로 장식됐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Gladys Berejiklian) NSW 주 총리도 레이 윌리엄스(Ray Williams) 다문화 장관과 함께 지역사회의 설날 행사에 참석해 새해의

도심 인근 지역, 대도시 라이프스타일 추구하는 젊은층 수요 높아   올 들어 세 번째 진행된 시드니 주말 경매에서 시드니의 대표적 쇼핑 지역 중 하나인 동부 패딩턴(Paddington)의 작은 스튜디오가 50만6천 달러에 거래돼 주목을 끌었다. 1스퀘어미터 당 2만4천 달러인 셈이다. 이 스튜디오는 지난 2002년 당시에도 17만8,750달러에 거래돼 화제가 된 바

휘트 경찰서장, “커뮤니티 행사 적극 참여-후원” 약속   최근 애덤 휘트(Adam Whyte) 캠시(Campsie) 경찰서장이 새로 부임한 가운데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호주지회(회장 서정영)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주 월요일(19일) 캠시경찰서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NSW 경찰청 다문화 커뮤니티 자문위원회 고남희 위원, KOWIN 호주지회 윤영미 부회장, 방 제시카 회원 이 참석했으며, 향후 시드니 지역 한인

우리는 지금 우리의 문제를 깊이 겨냥할 때이다   지금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화예술계의 ‘성추행’, ‘성폭행’ 문제들이 심각하다. 그것도 연극계 대부라 일컫는 연희단거리패의 연출자 이윤택은 기자회견에서 ‘성추행’ 잘못을 인정하고도, 다른 부분은 인정하지 않아 몰매를 맞고 있다. 또한, 극단 목화레퍼토리의 원로 연출가 오태석 대표도 논란이 일어 폭풍을 맞고 있다.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