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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C의 ‘Scamwatch’, “호주 소비자 신고 건수 크게 증가” 밝혀   지난 수개월 사이 해외 국가번호로 걸려오는 전화가 늘어나고 있으며, 이 전화를 수신했다가 금전 피해를 입은 이들이 늘어나면서 호주 공정경쟁소비자위원회(Australian Competition and Consumer Commission. ACCC)가 사기 피해를 당부하고 나섰다. 전화 사기범들이 발신 전화는 해외 국가번호는 물론 호주 국세청(ATO) 또는

곤스키 보고서 한 달 앞두고 ‘시대에 맞는 교육 방안’ 요청   NSW 주 정부가 각 학교에 대한 대대적인 검토를 진행하면서 HSC(대학입학 평가 시험)의 ‘부담감’을 줄이고 ‘성장 마인드’(A growth mindset)’와 같은 ‘비인지적 능력’을 함양시키는 교육 정책을 제안했다. 금주 월요일(19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에 따르면 교육사업가 데이비드 곤스키(David Gonski)가 주도한

호주 맥주 애호가들이 뽑은 올해 최고의 수제 맥주는   맥주와 와인은 호주인들에게 가장 친근한 주류이다. 특히 맥주는 성인 이상의 모든 연령층이 즐기는 가장 대중적인 술이며, 호주의 펍(Pub) 문화를 만들어낸 핵심이기도 하다. 호주인의 연간 1인당 음주량은 이전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지만, 여전히 각 지역의 펍은 일과를 마치고 한 잔의

세계 최대 단편 영화제.. 10대 소녀의 쇼핑 트라우마 담은 ‘Two Piece’ 영예   지난 토요일(17일) 파라마타(Parramatta)에서 열린 세계 최대 단편영화제 ‘트롭페스트’(2018 Tropfest Film Festival Australia)에서 연출가 그레타 내쉬(Greta Nash)가 10대 소녀가 엄마와의 쇼핑 중에 겪은 ‘트라우마’(trauma)를 그린 영화 ‘Two Piece’로 최고 감독상인 ‘Top honour’ 상을 수상했다. 매년 시드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