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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4개월 후 정규직 취업률 71.8%, 글로벌 금융 위기 당시보다 ‘악화’   최근 호주 경기 회복세와 함께 각 부문에서의 고용지표가 상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규직 취업난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주 금요일(12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대학교 졸업생들 5명 중 한 명이 파트타임(part-time)으로 취업한 것으로 조사됐다. 2014년

‘호주인’으로서의 자부심-국가이념 공유 취지의 다양한 이벤트로 결속 다져   ‘Australia Day’(1월26일)는 호주의 국가 시작을 기념하는 최대 국경일이다. 역사적으로 이날은 1788년 아서 필립(Arther Phillip) 선장이 11척의 죄수선을 이끌고 시드니 코브(Sydney Cove)에 도착한 날이다. 앞서 1770년 영국 해군의 제임스 쿡(James Cook) 선장이 보타니 베이(Botany Bay)에 첫 발을 디딘 바

모스만-헌터스힐-스트라스필드-울라라 카운슬 ‘거부’ 비율 높아 ‘카운슬러 관련’ 개발 신청 건수는 보타니 베이-허스트빌 ‘최다’   광역시드니 각 카운슬 구역별로 개발 신청(DA)을 쉽게 승인하거나 까다롭게 심사하는 지역은 어디인지를 알아보는 흥미로운 분석이 나왔다. 이에 따르면 모스만(Mosman), 헌터스힐(Hunters Hill), 라이카트(Leichhardt), 스트라스필드(Strathfield), 울라라(Woollahra) 카운슬 지역에 거주하는 부동산 소유주나 개발업자의 경우 카운슬에 제출한 개발 신청이

시드니 제2공항 뱃저리스 크릭 및 인근, 이미 주택 가격 크게 올라 에드먼슨 파크, 새 철도라인과 함께 부지매매 및 주거지 개발 ‘한창’   지난 5년여 급속한 성장을 보였던 시드니 부동산 시장이 지난해에는 두드러진 둔화세를 보였다. 이런 추세가 올해에도 계속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관련 전문가들도 확신 있는 전망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익사자 급증 따라 수상 안전 경각심 고취-익사 사고 방지 목적   NSW 주 응급서비스부가 수상 안전 경각심을 고취하고 익사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정부 차원의 새 수상안전 홍보 캠페인 ‘Be Water Safe, Not Sorry’(수상 안전 지켜, 후회 없는 여름 되자)를 발표했다. 트로이 그란트(Troy Grant) 응급서비스부 장관은 보도자료를 통해 “작년

도시 지역민들의 이주-홀리데이 하우스 투자로 가격 상승 빨라   지난 5년 사이, 시드니의 급격한 주택 가격 상승폭은 호주사회의 핵심 이슈 중 하나였다. 지난해 상반기 가격 상승률이 주춤하기는 했지만 이미 치솟은 주택 가격은 첫 주택 구입자들의 ‘내집 마련’ 꿈을 어렵게 하고 있다. NSW 대도시의 높은 주택 가격은 광역 시드니

재외 한인사회 대상 신년사에서, 모든 이들의 건강과 행복 기원   문재인 대통령이 2018년을 시작하면서 전 세계 한인 동포사회에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문 대통령은 세계한인언론인협회를 통해 내놓은 신년사를 통해 “2018년 올해는 동포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삶이 더 나아지고, 가정에도 웃음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면서 “동포 여러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