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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주 자유당 원로 의원들, “내년 주 선거 및 연방 총선도 위험” 경고 호주 자유당 내분-해상공원-레저용 낚시금지 구역 확대 등 주요 정책 탓   NSW 주 베레지클리안(Gladys Berejiklian) 정부의 위기가 시작된 것일까? NSW 자유당 원로 의원들이 현 주 정부의 정책이 잘못됐음을 지적하며 내년 선거에서 다수당이 되지 못할

베레지클리안 주 총리, “지연됐지만 내년 말 완공 목표로 추진 중”   시드니 서큘라키(Circular Quay)에서 동부 랜드윅(Randwick)까지 12킬로미터 구간의 시드니 경전철 공사를 추진하고 있는 NSW 정부가 내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Gladys Berejiklian)는 금주 화요일(11일), 무어파크(Moore Park)에서 랜드윅 구간의 첫 낮 시간 시험운행을 마친 뒤 이

카운슬들, “지역 인프라 시설 공사에 아직 충분하지 않다” 호소   2019-20년 회계연도 NSW 주 주택 소유자들은 최대 2.7% 인상된 카운슬 비용(Council rates)을 부담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금주 화요일(11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 보도에 따르면, 독립 가격규제심의회(Independent Pricing and Regulatory Tribunal, IPART)가 인건비, 에너지, 건설비용 상승을 이유로 카운슬 비용

백인 정착 초기 흔적이 가장 풍성하게 남아 있는 올드타운 중 하나   시드니 남부, 서던 하일랜드 지역(Southern Highlands region. 시드니에서 약 120킬로미터 거리로 Great Dividing Range 줄기의 해발 500미터-900미터에 자리한 타운들로 Mittagong, Bowral, Moss Vale, Bundanoon, Robertson, Berrima 등이 포함된다)은 18세기 말 이 땅에 들어온 백인들이 식량

빈티지 캐러밴 동호인들, ‘선라이너’ 탄생 60년 축하 이벤트    야외 활동을 좋아하는 호주인들이 만들어낸 또 하나의 아이콘이 있다. 바로 ‘선라이너’(Sunliner)라는 이름의 캐러밴이다. 이 캐러밴이 처음 선보였을 때, 그 깜찍한 외형으로 사람들은 ‘젤리 콩’, ‘구운 콩’, ‘어른을 위한 커비하우스’(cubbyhouse. 정원이나 어린이 놀이터에 아이들을 위한 놀이 공간으로 만들어 놓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