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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피해자 3천459명, 가해자는 남성(20-39세)이 대부분   최근 시드니 노스 지역서 10대 두 명이 별거중인 아빠에게 살해당한 사건이 발생해 호주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13년 이래 NSW 주에서 발생한 전체 살인 사건의 41%가 가정-가족 폭력과 연관되어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지난주 토요일(7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 보도에 따르면 매년

당국, “고객 안전-건강 무시한 가장 심각한 주류법 위반 중 하나” 지적   지난해 시드니 도심의 한 한인동포가 운영하는 식당 앞에서 여성 2명이 만취로 인한 인사불성 상태에서 길거리에 방치되어 있던 사건과 관련, NSW 주 당국이 한인 식당에 음주법 위반 혐의를 적용, 2,200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금주 월요일(9일) ABC 등 호주언론

시드니 CBD-파라마타, 이동 시간 빠를수록 지역 일자리도 확대   NSW 주 정부가 시드니 도심(CBD)에서 서부 파라마타(Parramatta)를 잇는 ‘Sydney Metro West’ 기차라인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소요시간별로 서부 지역 일자리 창출이 크게 달라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시드니 서부 상공인단체가 ‘Metro West’ 라인을 추진하는 주 정부 계획의 투명성을 촉구했다고 금주

이민자 청소년-여성-아동-장애인 포용, ‘화합’ 위해 노력한 단체들 격려   레이 윌리엄스(Ray Williams) NSW 주 다문화부 장관이 30여개 지역사회 사업에 대한 지원금 17만 달러를 발표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 간 긴밀한 네트워크 조성에 도움을 주고 호주에 최근 도착한 사람들과 이민자들의 참여를 격려하는 프로젝트의 경우 최대 1만 달러가

주택담보대출 조건 강화로 예비 구매자들 입찰 포기도 많아   지난 주말(7일) 시드니 경매는 이전 주(495채)에 비해 다소 줄어든 442채가 매물로 등록됐으며, 이날 오후 6시30분까지 부동산 정보회사 ‘도메인 그룹’(Domain Group)이 집계한 224채의 낙찰률은 51.4%로 나타났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둔화되기 시작한 시드니 주택시장 흐름이 이날 경매에서도 그대로 나타났다는 진단이다. 특히 모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