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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무부, 지방 거주 의무화 내용의 신규 비자 규정 검토 중   앞으로 호주로 이주하는 신규 이민자들의 경우 대도시에 정착하기 전, 일정 기간을 지방 지역에서 의무적으로 거주해야 할런지도 모른다. 금주 화요일(15일), 데일리 텔레그라프(Daily Telegraph)는 자사 취재를 통해 “연방 내부무(Dept of Home Affair) 이민 및 시민권 담당 부서에서 신규 이민자들이

시드니 도심의 밤을 수놓는 화려한 빛의 축제 ‘Vivid Sydney’ 대표적 종교 의식과도 같은 ‘Dark Mofo’, 문화-예술 이벤트 ‘Darwin Festival’ 인기   호주의 봄은 축제로 시작되어 연중 내내 다양한 주제의 이벤트가 이어진다. 겨울이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다. 대표적인 시드니 빛의 축제(Vivid Sydney)를 비롯해 음악, 음식, 지역사회 문화 이벤트에 이르기까지, 각

시드니대학교 윌리암슨 교수, ‘선형 대칭’ 연구 기여 인정받아   조르디 윌리암슨(Geordie Williamson)은 13살 때 아버지가 맞닥뜨린 곤란한 문제를 해결해주면서 자신이 숫자에 아주 특별한 재능이 있음을 깨달았다. 시드니 남서부, 서던 하이랜드 지역(Southern Highlands region)에 거주하던 그의 부친은 지붕에 태양 전지판을 설치하면서 한낮의 햇볕을 최대한 받을 수 있는 방법을 고심하고

‘호주 기업경영자협의회’, 새 예산안의 세금감면 계획 ‘우려’ 제기   새 회계연도 예산 계획에서 37%의 소득세 삭감 혜택 범위가 크게 확대된 것과 관련, 호주의 한 경영자 단체가 “글로벌 경제 침체에 대비하지 못한 조치”라고 경고했다. 지난 주 화요일(8일) 발표된 연방 예산안의 주요 내용은 연소득 4만1천 달러에서 20만 달러 사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