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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712월 (Page 3)

회원들 과거-현재 모습 담은 100페이지 상당의 사진첩도 제작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던 한인 동포 참전자 연합인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 호주 총연합회’(이하 ‘월남전참전자회’, 회장 이윤화)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오랜 전우애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주 토요일(9일) 시드니 한인회관에서 가진 월남전참전자회의 모임은 베트남 전쟁 전우들의 ‘호주 총연합회’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는

문화예술계의 대안 ‘소극장 운동’, 그 힘든 일을 해내려 합니다(3)   18세기 말 영국은 뉴사우스웰즈(NSW) 주를 식민지로 정하고 영국의 죄인들을 이곳으로 유배시켜 정착시켰다. 그 이후 다른 주가 발견되고 건설되어, 20세기 여섯 개의 식민지가 연합하여 호주 연방을 설립한다. 모국인 영국과 너무 멀리 떨어져 있는 지리적 영향으로 인해, 점차 다른

아름다운 마무리   나와 동고동락(同苦同樂)하던 반려견이 식음을 전폐하더니 삼일 만에 내 곁을 떠났다. 그로부터 몇 주가 지난 어느 평범한 수요일 저녁, 내 몸이 고장났다. 마음 때문일까? 하루 일과를 끝내려는 설겆이 도중 갑자기 숨이 가빠졌다. 서 있는 자세에서 손만 움직이고 있을 뿐인데 숨쉬기가 왜 이리도 불편한지 비탈길을 계속

무서운 호주   한국은 무서운 나라다. Samsung과 ‘하윤다이’의 국가로 알려진 한국의 정치판만 본다면 한국이란 국가는 호주인들이 이해할 수 없는 무서운 국가다. 대통령 선거를 치르고 정권이 바뀐 후 검찰에 소환, 조사, 투옥으로 이어지는 전직 고위 공직자들의 행렬을 보면서 ‘동물농장’을 회상할 것이다. 모두 사약을 받아 마땅할 죄인들일 지언정 민주주의

‘Brotherhood of St Laurence’ 보고서, 5명 중 1명, 1년 이상 실직   호주의 청(소)년 일자리 부족이 심각한 상황임을 보여주는 보고서가 나왔다. 이 자료는 나이 든 이들의 구직활동 이상으로 청년층이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1년 이상 직장을 구하지 못하는 청년들이 5명 중 1명에 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호주 빈곤퇴치

연간 임금상승 46%, 여성 최고경영자 임금 비해 남성 100만 달러 높아   호주 각 기업의 최고경영자(CEO) 평균 연봉이 475만 달러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호주의 일반 직장인들에 비해 무려 78배가 넘는 소득이다. 금주 수요일(6일) ABC 뉴스는 기업 자문관으로 일하는 콘라드 리버리스(Conrad Liveris)씨가 호주 100개 대기업 CEO들의 보수(remuneration. 임금,

호주 경제 회복세, 9월까지 12개월 사이 각 업계 수익 두드러져   전문직 분야, 금융 서비스, 통신업 등 호주 경제 전반에 걸쳐 기업들이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이 같은 경제 상황이 그 동안 정체 또는 둔화됐던 근로자 임금 상승으로 이어질 것인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경제학자들은 호주 경제 전반에

공간 환경디자인-커뮤니티 서비스로 효율적 도시 공간 활용   서울, 런던, 싱가포르는 모두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마트 도시이다. 이 도시들에서는 모두 스마트카드(교통카드), 공유 자전거, 태양열 압축 쓰레기통 등 첨단기술을 이용한 서비스가 일반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호주도 조만간 이 글로벌 스마트 도시 대열에 합류하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금주 월요일(4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