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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711월 (Page 3)

호주인들은 햇볕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데 다소 안일하게 대응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고 호주 언론들이 최근 보도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주말마다 270만명의 성인들이 옷을 벗고 피부를 햇볕에 그을리고 있다는 것이다. 암위원회가 가장 최근 전국적으로 실시한 조사(Cancer Council National Sun Protection Survey)에 따르면, 옷을 입고 햇볕으로부터 자신의 피부를 보호하는

모간 스탠리 “기준금리 저하에 국채 수익률 사라져"   미국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가 2019년에 호주달러가 미화 1달러 당 65센트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금주 화요일(21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의 보도에 따르면 2009년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호주 달러가 최약세를 이어가고 있어, 고수익 통화로서의 자리를 잃을 것이라는 예측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모건

NSW주 남서부크릭 택지 조성 계획안 발표…36억달러 소요   시드니 남서부에 건설되는 배저리스 크릭 신공항 인근 웨스턴 시드니(Western Sydney)지역에 새로운 대형 주택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금주 화요일(21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에 따르면, NSW 주 계획부가 배저리스 크릭 신공항 근처에 신규주택 3만채 건설을 골자로 한 남서부크릭(South West Creek)조성 계획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이번

일요일(26일)부터 시행…열차 늘어나지만 갈아타는 구간 많아져 불편   앞으로 시드니 대학 학생들은 블루마운틴을 가려면 스트라스필드(Strathfield)역에서 기차를 갈아타야 한다. 오는 일요일(26일)부터 센트럴(Central)에서 카툼바(Katoomna)까지 가는 블루마운틴 노선의 기차가 더 이상 시드니 대학 인근의 레드펀(Redfern)역에 정차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 이들이 시드니 서부지역에서 학교로 돌아오기 위해선 똑같이 스트라스필드역에서 기차를 갈아타거나, 센트럴역까지 갔다가

ANU 연구팀 보고서 “주택공급 부족이 부동산 가격상승의 원인 아니다”   최근 5년간 시드니의 집값은 81%가 올랐다. 호주의 치솟는 주택가격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지만, 여전히 그 이유는 미스테리다. 주택공급이 인구 증가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설명이다. 그러나 최근 호주 국립대(Australian National University, 이하 ANU)의 연구팀의 조사에서 2001년부터 지금까지

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이 사용했던 전차(tank) 중 유일하게 남아 있는 A7V 전차 한 대가 입스위치(Ipswich)에서 전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월요일(20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에 따르면, 탱크 몸체에 메피스토(Mephisto)란 이름이 쓰여진 이 탱크는 거대한 플라스틱 버블로 싸여진 채로 입스위치의 철도 박물관에 보관 중이다. 이 박물관의 제니퍼 윌슨 선임

통일부 당국자, 시드니서 대북정책 설명회 가져… ‘통일국민협약’ 체결 추진   한국의 문재인 정부가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대북정책의 일관성,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재외동포와의 소통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주 시드니를 방문한 통일부의 김기혁 회담운영부장은 지난 화요일(21일) “민주평통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재외동포와의 소통 기회를 확대하고 대북정책에

광복회 호주지회, 제3회 청소년 민족캠프 평가와 시상   광복회 호주지회(회장 황명하, 이하 ‘광복회’)는 지난주 금요일(17일) 시드니 한인회관에서 ‘제78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순국선열의 날 행사는 대한민국의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청소년들에게 한국인의 정체성과 민족의식 고취, 역사인식을 함양하기 위해 열리는 국가적 기념행사이다.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과

지난 11월 15일 동성결혼 합법화에 대한 국민우편설문조사(National Postal Survey) 결과가 통계청에 의해 발표 됐다. 예상대로 응답자 중 찬성이 60%가 넘게 나타나 동성결혼 법제화 움직임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이로써 지난 몇 년 동안 끊임없이 논란의 불씨를 이어 왔던 동성결혼 문제가 조만간 허용으로 일단락 될 것으로 보인다.   ‘동성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