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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78월 (Page 8)

다큐멘터리와 애니메이션 작품, 올해 처음 라인업 합류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안신영, 이하 ‘한국문화원’)이 주최하는 ‘호주 한국영화제’ (Korean Film Festival in Australia, 이하 ‘영화제’)가 8회째를 맞아 역대 최다 도시에서 더 많은 호주 관객들과 만난다. 올해 영화제는 총 24개의 최근 작품과 함께 김지운 감독의 6개 주요 작품이 ‘특별 상영’을 통해 한국영화

애쉬필드 유나이팅 교회서, 다큐 영화 ‘어폴로지’ 상영도   대양주 지역에서는 최초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뜻을 기리는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을 유치한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시소추)의 1주년 기념 행사가 내일(5일, 토) 애쉬필드 유나이팅 교회(Ashfield Uniting Church. 담임목사 Bill Crews)에서 열린다. ‘시소추’의 이번 기념행사는 평화의 소녀상 유지 기금 마련을 위한

전통 민요-국악기 연주 등 유명 국악인들의 ‘음악회’ 개최   호주 한인동포 자녀세대는 물론 현지사회를 대상으로 ‘독도 알리기’에 앞장서 온 ‘조국사랑독도사랑호주연합회’(회장 고동식. 이하 ‘독도사랑연합회’)가 다양한 행사를 계획한 가운데 첫 행사인 전통문화 시연 및 독도 음악회가 지난 주 금-토요일(7월28-29일) 채스우드 소재 콩코스 시어터(The Concourse Theatre)에서 개최됐다. 독도사랑연합회 주최로 캔버라 한인회,

지원금 집행 관련 사항,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 참석 당부   주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은 지난 주 금요일(28일) 총영사관 대회의실에서 윤상수 총영사 주최로 시드니지역 주말한글학교 교장 및 관계자를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호주한국학교(교장 상선희), 시드니천주교회한글학교(교감 김선희) 등 각 한글학교 교장 및 관계자 18명이 참석했다. 윤상수 총영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지난 5월

한국 정부 지원, 해외 한식당 ‘경쟁력 제고’ 차원   한국 정부가 해외 한식당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원하는 ‘호주 시드니 내 한식당 종사자 교육’이 오는 9월25일부터 10월5일까지 11일간 진행된다.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재)한식재단이 주최하는 ‘시드니 내 한식당 종사자 교육’은 현지 한식당들의 영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한식 세계화를 위한 민간외교 역할을 수행할

변호사란…   호주사회에서 권위주의가 사라진지 오래다. 성차별, 인종차별이 사회적 악재로 인식된 지 오래고 Harassment와 Discrimination 단어들을 남발한다. 중고등학교와 대학, 교회, 정부 관공서뿐 아니라 검찰과 경찰도 ‘갑질’하지 않으며 멜번에서는 빅토리아 주 경찰청 이름을 Police Force에서 Police Service로 이름까지 바꾸는 상황이 되었다. 대다수가 서비스 업종이 된 것이다. 아직까지도 권위주의 잔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