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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78월 (Page 6)

캐나다베이 카운슬 후보 앤드류 퍼거슨 지지자들, 주소지 옮겨   오는 9월9일(토요일) 예정된 NSW 주 지방선거(지역 카운슬 시장 및 시의원 선거)를 앞두고 캐나다베이 카운슬(Canada Bay Council) 의원에 도전하는 전 호주건설-삼림-광산-에너지노동조합(CFMEU: Construction Forestry Mining Energy Union) NSW 주 사무총장 앤드류 퍼거슨(Andrew Ferguson) 예비후보가 의도적인 주소지 임시 이전 등록 파문에

두 차례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다발성 경화증 질환으로   호주 육상 영웅이자 한 차례 세계 신기록을 보유했던 육상 단거리 스타 베티 커스버트(Betty Cuthbert) 여사가 금주 월요일(7일) 79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이날 호주 언론들 보도에 따르면 커스버트 여사는 오랜 시간 다발성 경화증(multiple sclerosis)에 시달려 왔다. 커스버트 여사는 1950, 60년대 여자 육상

T1, T2 라인 분리, 피크 시간 배차간격 15분→6분으로 단축   오는 11월부터 시드니 서부지역과 시드니 CBD(Central Business District)를 운행하는 기차가 매주 300대 이상 배차된다. NSW 주 정부는 늘어나는 통근자 수요에 맞춰 T1 웨스턴 라인의 파라마타-시드니 CBD 구간에 매주 250대의 직행기차를 추가 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용자가 많은 시간에는

향기로운 우정 사무치게 그리운 이가 있는 사람이 부럽다’. 어느 모임의 대화에서 이런 말을 한 그의 얼굴에선 쓸쓸한 느낌이 들어 내 눈엔 마치 마른 꽃처럼 보였다. 나이 때문으로 미루기엔 아직 이른 그가 왜 이처럼 보였을까. 그 말을 들으면서 나는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사실 우리 내외는 어린 남매를

‘살 만한’ 노년층과 달리 ‘임금정체-주택가격 상승-빈부격차’로 고통   치솟는 주택 가격과 수년째 제자리를 걷고 있는 임금인상 정체로 호주 젊은층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금주 수요일(2일), 호주의 가계생활 수준을 파악하는 주요 조사 연구 중 하나인 ‘Household Income and Labour Dynamics in Australia, 이하 HILDA) 보고서가 나온 가운데 호주 언론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