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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78월 (Page 3)

호주-영국 이중국적, “사랑스런 소년 잃었다” 애도 물결   지난주 목요일과 금요일(현지시간 17∼18일) 스페인 바르셀로나(Barcelona)와 캄브릴스(Cambrils)에서 발생한 연쇄 차량 테러의 혼란 속에서 엄마 손을 놓쳐 실종됐던 호주의 7살 어린이 줄리안 캐드만(Julian Cadman)이 사망자 명단에 포함됐다고 금주 월요일(21일) ABC 방송이 보도했다. 연방 외교부는 줄리안이 바르셀로나 중심지 람블라스(Las Ramblas) 거리에서

필요할 때 온라인-전화-앱으로 예약, 통근시간 대변화 전망   “주문 영화, 주문 음식이 있듯, 드디어 NSW 주에 ‘주문 교통’이 찾아옵니다.” 대중교통 수단인 버스가 손님을 찾아오는 ‘주문형 대중교통’ 시범 운행이 시드니에서 처음으로 시행될 예정이라고 NSW 주 교통부가 금주 화요일(22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는 이용자의 거주지나 근처에서 출발하여 지역 중심지 또는 해당

‘국무원’ 첫 규제안 발표 호주 부동산 개발 시장에도 지각변동 예상 카지노-방어기술 해외투자 전면금지, 부동산 개발-호텔은 일부 제한 중국 정부가 해외 부동산 개발에 대한 중국 기업들의 대규모 자금투자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이에 따라 호주 부동산 시장에 상당한 변화가 예상된다고 금주 월요일(21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가 보도했다. 중국의 최고 정책결정기관인 국무원(State

오는 9월 26-27일 양일간, 브리즈번서 진행   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가 9월 퀸즐랜드 주 순회영사 일정을 발표했다. 총영사관은 시드니 소재 영사관 방문이 어려운 먼 거리의 재외국민 및 동포들을 위해 분기별로 순회영사를 실시하고 있다. 순회영사 서비스에서는 총영사관을 직접 방문해야 신청이 가능한 여권, 인감, 위임장, 신원조사(범죄경력)증명서, 공인인증서 관련 업무만 처리가 가능하며, 신속한 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