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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78월 (Page 2)

NSW 주 경찰청장, “공권력 강화는 국민들 요구에 따른 것” 주장   “테러 공포의 확산과 공공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로 경찰권을 강화할 수밖에 없다.” 믹 퓰러(Mick Fuller) 신임 NSW 경찰청장이 NSW 법률가협회(NSW Law Society) 포럼에 참석해 “이번 공권력 강화 법안은 경찰의 안건이 아니라 국민들의 요구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UTS: INSEARCH’ 장학금 수혜 학생들, 시드니서 영어 공부   “무엇을 입력하든지 모든 정보가 그 안에 있다는 것을 알고 놀랐다.” 20대 초반까지 인터넷이 존재하는지 조차도 몰랐다는 탈북 청년 제임스(James, 가명)씨는 북한을 빠져나온 뒤 구글(Google)이나 페이스북(Facebook)에 대해 알게 됐다. 요즘 제임스의 취미는 유튜브(YouTube)를 시청하는 것이다. “북한에도 컴퓨터는 있지만 인터넷도 안

주말 경매 거래 성사 67.9%, 매물 등록 주택은 지속 증가   겨울 시즌의 마지막 주 경매(26일) 낙찰률이 지난 4월16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8월 마지막 주인 지난 주 토요일 시드니 경매 낙찰률은 67.9%로, 16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 이는 지난 주 69.4%에 못 미치는 것이며 지난해

한인동포 ‘텃밭’ 스트라스필드 카운슬 선거 출마하는 바네사 김씨 의회 결의 이후 전면 중단시킨 ‘코리아 가든’ 사업 “살펴볼 것”   마이크 베어드(Mike Baird) 전 NSW 주 정부 당시 추진되어온 NSW 지방의회 개혁 일환으로 상당 카운슬이 통합되거나 이를 거부한 상태에서 행정소송이 진행 중인 가운데 올해 처음으로 치러지는 지방의회 선거에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의 ‘Antidote festival’서 관련 주제 토론 예정   ‘주(week) 15시간만 일을 한다’는 것은 너무 반가운 말이지만 그만큼 믿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 더욱이 호주의 경우 많은 이들이 과도한 시간을 업무에 할애하면서도 추가 급료를 받지 못하는 사례가 많고, 일각에서는 한 주간 열심히 일해야만 간신히 최저 생활비를 얻을 수 있다는

캐나다 저명 도시기획 전문가 주장, 이동수단 다양화 등 필요 제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멜번이 유명 연구기관으로부터 ‘살기 좋은 도시’ 중 첫 번째로 꼽힌 가운데, 캐나다의 저명 도시계획 전문가로 평가받는 브렌트 토더리안(Brent Toderian)씨가 ‘이의’를 제기했다. 지난 2005에서 2012년 사이, 밴쿠버(Vancouver)가 ‘전 세계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써의 명성을 구가할

말라버린 강의 모래바닥에서 펼치는 ‘아웃백 레가타’ 5개 종목을 겨루는 호주 오지의 정통 ‘로데오’ 경기까지   개인 또는 개개인이 속한 공동체에 특별한 일을 기념하거나 결속력을 위한 목적으로 유래된 축제는 오늘날 하나의 문화산업으로, 나아가 경제적 가치를 추구하는 이벤트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그 기저에는 각 축제의 주제를 통해 이를 기리는 의미가 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