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ther:
19 C
clear sky
Sydney
humidity: 24%
wind: 4 m/s NW
H22 • L17
Mon
22 C
Tue
18 C
Wed
21 C
Thu
22 C
Fri
21 C
Home20176월 (Page 6)

퀼트 NSW의 ‘시드니 퀼트소’서 홍보 부스 운영키로   시드니 최대 공예 쇼 중 하나인 ‘시드니 퀼트쇼 2017’에 한국 조각보의 아름다움이 소개될 예정이다. 주시드니 한국문화원 (원장 안신영, 이하 ‘문화원’)은 퀼트 뉴사우스웨일즈(Quilt NSW)의 그룹 멤버로, 이번 퀼트쇼에서 조각보 관련 부스를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킬트쇼의 한국 홍보 부스에서는 문화원 조각보

세월의 길목에서   올해도 울긋불긋하게 물든 단풍나무 잎과 낙엽들이 집 앞뜰을 덮어 도로가까지 붉게 물들여 놓아 계절의 흐름을 알려준다. 어느새 소슬바람에 가을 잎새들이 몸부림친다. ‘누가 세월은 유수와 같다고 했던가.’ 세월이 너무 빨라 지나온 날을 되돌아보면 아쉬운 미련만 남고 앞을 바라보면 길지 않은 인생에 안타까움만 가득한 것 같다.

해결사   1961년 작 영화 ‘El Cid’가 있다. 찰턴 헤스톤과 소피아 로렌이 주연했던 웅장한 영화로 스페인의 성들을 배경으로 삼은 환상적인 역사극이었다. 이 영화속에서 찰턴 헤스톤은 용감무쌍하고 충성심과 의리가 넘치는 기사로 등장한다. 그는 한 군주의 챔피언(Champion)으로 자신의 주인이 다른 군주와의 분쟁을 해소하고자 할 때 지명되어 상대 군주의 챔피언과

‘불법마약 범죄’로 해외 수감-기소자 170명 이상   해외에서 마약 밀매 또는 거래로 기소되거나 유죄 판결을 받은 호주인 가운데 가장 주목을 받았던 인물 중 하나인 샤펠 코비(Shapelle Corby)가 10년의 수감과 3년간의 발리 체류 가석방 상태를 벗어나 호주로 돌아왔다. 하지만 아직도 ‘불법 마약’ 관련 범죄로 해외에서 수감 중이거나 재판을 받고

65만 달러 이하 신규-기존 주택 모두 적용, LMI 9% 인지세 폐지   NSW 주 정부가 첫 주택구입자들의 주택시장 진입을 위한 방안으로 인지세(stamp duty) 면제 확대 정책을 발표했다. 오는 7월1일부터 매매가 최대 65만 달러의 주택을 구입하는 생애 첫 주택구입자들은 신축 또는 기존 주택에 상관없이 인지세를 전면 면제받게 된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Gladys

센트럴코스트의 고스포드, 광역시드니서 주택가격 가장 낮아   광역시드니(Greater Sydney)에서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내 집 마련을 하려는 이들은 시드니 도심에서 75킬러미터나 벗어나야 한다. 최근 공개된 주택가격 관련 집계에 따르면 광역시드니에서 주택 가격이 가장 저렴한 곳은 센트럴코스트 지역(region)에 자리한 고스포드(Gosford)로 나타났다. 이는 부동산 분석회사 ‘도메인 그룹’(Domain Group)이 지난 주 금요일(31일)

세금환급기간, 개인정보 제공 및 금전거래 각별한 주의 당부   2016-17 회계연도 종료와 함께 세금환급 신청 기간을 앞두고 호주 국세청(Australian Taxation Office. ATO)이 ‘국세청’을 사칭한 사기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ATO의 케이스 엔더슨(Kath Anderson) 조사국장(Assistant Commissioner)은 금주 보도자료를 통해 “매년 이 시기에 세금보고 관련 사기가 성행한다”며 “개인정보를 제공하거나 금전거래를 진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