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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76월 (Page 3)

  말레이시아(9천400명), 중국(6천500명), 미국(5천700명) 최다   호주 내 불법 체류자 수가 6만4,600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는 무려 40년 이상 이민국 직원의 눈을 피해 거주하는 이들도 있다고 금주 월요일(19일) ‘7 News’ 등 호주 언론이 보도했다. 이 같은 수치는 최근 호주 이민 및 국경보호부(Australian Government Department of Immigration and Border

  말콤 턴불 정부, ‘10-year rule’ 폐지하는 시민권 규정 제안   호주 이민 문호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턴불(Malcolm Turnbull) 정부가 호주에서 출생한 비시민권자의 자녀 또는 호주 주재 각국 외교관 자녀가 10세가 되면 시민권을 신청할 수 있는 일명 ‘10-year rule’ 규정을 폐지하는 시민권법 개정안을 제안했다. 피터 더튼(Peter Dutton) 이민 장관은

  인지과학자, “모든 결정 내리기 전 37%만 조사하라” 조언   결혼 전 몇 번의 연애가 가장 적당할까? 지난해 인도네시아 백만장자 사업가와 미녀 연예인이 소개팅 어플 ‘틴더’(Tinder)를 통해 만나 단 7일 만에 결혼에 골인, 비난과 부러움이 뒤섞인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연애의 쳇바퀴에서 벗어나고 싶지만 아직 상대방이 평생 함께 할 만한

  전문가들, “유통망 다양화, 특별한 매장 경험으로 차별화” 조언   온라인 유통업체들의 ‘저가공세’로 소매업 매장 등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의 타격이 수년째 이어짐에 따라 소매업체들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새로운 판매 전략을 시도하고 있다. 레벨 스포츠(Rebel Sports) 창업자이자 글루 스토어(Glue Store) 브랜드 등을 소유하고 있는 힐튼 세스킨(Hilton Seskin)씨는 영국 브랜드

  판매 시작일 하루 3억 달러 판매, 오전 6시 반부터 수백 명 몰려   부동산 개발회사 ‘크라운 그룹’(Crown Group)이 시드니 도심 인근 그린스퀘어(Green Square) 지역에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로 추진한 주상복합 ‘워터폴’(Waterfall) 아파트가 판매 시작 첫날 하루, 3억 달러 이상을 판매해 단시간 최다 판매액기록을 올렸다. 지난주 토요일(17일) 시드니 마켓 스트리트(Market

  시드니 한국문화원, ‘6월 한국문화가 있는 날’ 계기, 영화포럼 마련   호주 영화 평론가들이 본 한국의 배우들은 어떠할까. 이를 알아보는 이미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안신영, 이하 문화원)은 ‘6월 한국문화가 있는 날’을 주제로 오는 30일(금) ‘한국영화 포럼’을 개최한다. ‘한국문화가 있는 날’ 이벤트는 문화원이 매월 마지막 금요일 진행하고 있으며, 그

  대기실 넓히고 태블릿 PC 안내판, 서류작성 컴퓨터실도   지난 5월말 청사를 이전한 시드니 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이 민원실을 크게 확충, 민원 서비스 질을 한층 높였다. 새로 입주한 새 청사의 민원실은 이전보다 2배가량 확대된 공간과 함께 대기자를 위한 소파,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갖춤으로써 하루 평균 250여명에 이르는 민원인이 안락하고 쾌적한 공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