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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이너-광역 서부’ 지역 가구 연평균 소득 차이, 3만8천 달러   시드니 도심 및 이너서버브(inner suburb)와 먼 외곽 지역 간 소득 수준에 따른 라이프스타일 격차도 상당히 심화된 것으로 분석됐다. 금주 화요일(27일) 호주 통계청(ABS)의 센서스 2016 결과가 공개된 가운데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시드니 지역별 소득을 분석, 그 격차로 인해

그렉 데이비스씨, “소중한 역사의 흔적, 누군가는 기록해야 한다”   도시와 내륙 각지를 이어주는 철도는 백인 정착 이후 가장 먼저 시도한 국가 기반 사업 중 하나였다. 시드니 등 도시를 기반으로 사람들은 각 지역으로 가는 도로와 함께 철도를 놓았고, 그 길을 따라 내륙 곳곳으로 들어가 삶의 터전을 일구었다.

영국, 호주 등 도로 왼쪽 주행, 미국 등 65% 국가 오른쪽 도로 주행   호주는 물론 영국, 가까이로는 말레이시아 등을 여행하면서 자동차를 렌트하려는 이들이 다소 어려움을 겪는 것 중 하나가 운행선 문제이다. 다시 말해 자동차 운전석이 왼쪽에 있는 한국과 달리 오른쪽에 있다는 점이다. 때문에 도로에서도 반대편 레인(lane)을

‘웬트워스 파크’ 이전, 세계적 해산물 시장으로 발전 ‘기대’   시드니 최대 해산물 시장인 피시마켓(Fish Market)의 새 단장 계획이 공개됐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Gladys Berejiklian) NSW 주 수상은 지난 일요일(25일)성명을 통해 “피시마켓이 현 장소 인근 남쪽에 위치한 웬트워스 파크(Wentworth Park)로 이전하며, 메인 건물은 덴마크풍의 디자인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NSW 주 정부가

인구시계 2450만 명 돌파 후 시드니 모닝 헤럴드 ‘강조’   지난주 금요일(23일) 점심, 호주통계청(Australian Bureau of Statistics, ABS) 웹사이트의 인구시계(population clock)가 2천450만 명을 넘어섰다. 작년 2월, 2천400만 명을 돌파한 이래 올해 10월에는 2천500만 명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호주 인구는 연간 1.5%에 가까운 증가율로 적은 규모이긴 하지만 꾸준히 늘어나고

2015년 12월 이래 가장 낮은 수치, 중간 낙찰가는 상승   시드니 주말 경매가 3주 연속 70% 미만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15년 12월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이다. 지난 주말(24일) 시드니 경매 낙찰률은 69.5%로, 한 주 전인 17일의 69.6%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의 74.1%와 비교하면 두드러진

7월22-23일, 호주 최대 독립영화관서, 영문 자막 포함 시드니 한인동포 모임 ‘노그사’ 주관, 제작자 간담회도   지난 5월 한국에서 개봉되어 다큐멘터리 영화 사상 최초 180만 관객을 돌파함으로써 최고 흥행 수익 등의 신기록을 기록하고 있는 영화 <노무현입니다>의 시드니 상영이 확정됐다. 이 영화는 시드니 상영을 희망하는 사람들 모임인 <시드니 노무현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