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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도로-학교 등 ‘혜택, 해외 투자자는 세금 부담 가중   시드니 부동산 붐에 따라 크게 늘어난 인지세 수입, 게다가 주 정부 자산의 민영화 계획으로 NSW 정부는 향후 수년간 수십 억 달러의 예산 흑자를 기대하고 있다. 주 정부는 이에 따라 주택구입자에 대한 세제 혜택을 확대하고 도로, 병원, 학교 시설

  럭셔리 숙소에서의 하룻밤, 그것만으로도 ‘힐링’이다 ‘남부 호주 관광청’이 추천하는 특정 지역의 유명 숙소들   해안으로는 호주의 거대 아이콘 중 하나인 ‘Great Australian Bight’, 내륙으로는 엄청난 너비로 펼쳐진 눌라보 평원(Nullarbor Plain)과 심슨 사막(Simpson Desert), 그리고 포도재배에 아주 적합한 기후로 수준 높은 포도 생산은 물론 세계적 명성의 와인을 만들어내는

  말레이시아(9천400명), 중국(6천500명), 미국(5천700명) 최다   호주 내 불법 체류자 수가 6만4,600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는 무려 40년 이상 이민국 직원의 눈을 피해 거주하는 이들도 있다고 금주 월요일(19일) ‘7 News’ 등 호주 언론이 보도했다. 이 같은 수치는 최근 호주 이민 및 국경보호부(Australian Government Department of Immigration and Border

  말콤 턴불 정부, ‘10-year rule’ 폐지하는 시민권 규정 제안   호주 이민 문호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턴불(Malcolm Turnbull) 정부가 호주에서 출생한 비시민권자의 자녀 또는 호주 주재 각국 외교관 자녀가 10세가 되면 시민권을 신청할 수 있는 일명 ‘10-year rule’ 규정을 폐지하는 시민권법 개정안을 제안했다. 피터 더튼(Peter Dutton) 이민 장관은

  인지과학자, “모든 결정 내리기 전 37%만 조사하라” 조언   결혼 전 몇 번의 연애가 가장 적당할까? 지난해 인도네시아 백만장자 사업가와 미녀 연예인이 소개팅 어플 ‘틴더’(Tinder)를 통해 만나 단 7일 만에 결혼에 골인, 비난과 부러움이 뒤섞인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연애의 쳇바퀴에서 벗어나고 싶지만 아직 상대방이 평생 함께 할 만한

  전문가들, “유통망 다양화, 특별한 매장 경험으로 차별화” 조언   온라인 유통업체들의 ‘저가공세’로 소매업 매장 등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의 타격이 수년째 이어짐에 따라 소매업체들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새로운 판매 전략을 시도하고 있다. 레벨 스포츠(Rebel Sports) 창업자이자 글루 스토어(Glue Store) 브랜드 등을 소유하고 있는 힐튼 세스킨(Hilton Seskin)씨는 영국 브랜드

  판매 시작일 하루 3억 달러 판매, 오전 6시 반부터 수백 명 몰려   부동산 개발회사 ‘크라운 그룹’(Crown Group)이 시드니 도심 인근 그린스퀘어(Green Square) 지역에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로 추진한 주상복합 ‘워터폴’(Waterfall) 아파트가 판매 시작 첫날 하루, 3억 달러 이상을 판매해 단시간 최다 판매액기록을 올렸다. 지난주 토요일(17일) 시드니 마켓 스트리트(Mark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