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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75월 (Page 3)

빅토리아 여왕 시대 건축, 잠정가격은 호주화 96만3천 달러   런던 버킹엄 궁전(Buckingham Palace)의 웅장함과는 비교할 수 없지만 동화 같은 작은 성곽이 매물로 나온 가운데, 잠정가격이 시드니 지역 중간 주택 가격보다 낮아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미니 성곽의 매물 리스트에 게시된 매매가는 55만 파운드로, 호주 달러로 환산하면 96만3천 달러이다.

시드니 서부지역 거주하는 30대 후반의 실업자 차지   매주 목요일 당첨자를 가리는 호주 파워볼(Australian Powerball) 복권에서 지난 11일(목) 5천만 달러 단독 당첨자가 나와 화제다. 지난 주 금요일(12일) 호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날, 그 동안의 당첨금 누적으로 5천만 달러까지 오른 파워볼 복권 추첨 결과 시드니 서부 지역에 거주하는 한

특수 직종 종사자 대상, 직장과 가까운 거리 거주 지원   NSW 주 정부가 경찰, 간호사, 교사 등 특수 서비스 직종 종사자를 위한 주택 정책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금주 월요일(15일) ABC 방송이 보도했다. 주 정부 주택부 장관은 이들 직종 종사자들이 직장과 가까운 곳에 거주하도록 지원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뉴잉글랜드대학교와 화상교육 MOU 체결도 진행   호주와 한국의 교육기관간 교류가 확산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청 이계영 부교육감을 비롯한 방문단은 지난 주 목요일(11일) NSW 주 교육부를 방문, 양 기관간 교육교류 협력 협의회를 가졌다. 시드니 한국교육원(원장 강수환)에 따르면, 이날 협의회에는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청에서 이계영 부교육감과 미래인재과 윤태건 과장 외 장학사 2명이 참석했으며, NSW

  지난 달 턴불(Malcolm Turnbull) 정부가 호주의 기술이민 프로그램인 457 취업비자 제도를 폐지한다고 기습 발표하면서 취업을 통한 호주로의 이민 문호는 사실상 닫혀버렸다. 지난 1996년부터 호주 내 부족한 기술 인력을 해외 이민자로 충원하는 이 프로그램은 사실상 호주의 경제 성장을 뒷받침하는, 한 축으로 작용해 왔음은 부인할 수 없다. 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