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ther:
26 C
clear sky
Sydney
humidity: 36%
wind: 9 m/s W
H28 • L25
Tue
18 C
Wed
21 C
Thu
19 C
Fri
19 C
Sat
20 C

광산재벌 앤드류 포레스트, 단일 기부로는 사상 최대 금액   호주 광산 거물 중 하나로 ‘트위기’(Twiggy)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앤드류 포레스트(Andrew Forrest)와 아내 니콜라(Nicola)씨가 4억 달러의 사회기금을 쾌척, 화제가 되고 있다. 금주 월요일(22일) ABC 방송 등 호주언론 보도에 따르면 트위기 부부는 이날 캔버라 국회의사당에서 △암 연구, △현대판 노예 근절

최고 술고래-벨라루스, 맥주-체코, 와인은 안도라 사람들   지구촌 최고의 술꾼들은 어느 나라 사람들일까? 지난해 세계보건기구(WHO) 조사에 따르면 세계 최고의 술고래는 벨라루스(Belarus. 폴란드와 인접한 독립국가연합) 사람들로, 이들이 한 해 섭취하는 알코올은 국민 1인당 17.5리터에 달했다. 이는 179 병의 와인 또는 1천750잔의 보드카에 해당되는 양이다. 이어 몰도바(Moldova, 16.8리터), 리투아니아(Lithuania, 15.4리터), 러시아(Russia,

리틀베이 아파트 최고 인기, 13개월 사이 상승률 62% 달해   시드니 주택 가격 상승세가 주춤했다는 진단이 나오는 가운데 아파트 가격 둔화도 보다 두드러지고 있다. 하지만 도시 전 지역(suburb)이 그런 것은 아니어서 시드니 동부를 비롯해 일부 지역의 아파트 가격은 지난 수년간 이어온 강세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주 금요일(19일) 시드니 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