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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전장)에 내가 아직 살아 있음을 간단하게 알립니다” 속속 드러나는 원주민 참전 병사들의 편지, 유머와 깊은 슬픔 담겨 제1차 세계대전 발발 1년 후 호주와 뉴질랜드 군으로 급조된 안작부대(Australian and New Zealand Army Corps. ANZAC)의 갈리폴리(Gallipoli) 도착(1915년 4월25일)을 기해 시작되어 모든 전장에서 희생된 호주 군인들을 기리는 안작데이(ANZAC Day)

사랑을 규정짓는 호주 결혼제도의 변화상은   결혼은 ‘감옥’이다? ‘천국’이다? 인류 역사와 문화에 오랜 세월 깊이 뿌리깊이 자리해온 전통인 결혼제도 자체를 두고 최근 찬반론이 분분하다. 그러나 모든 것을 뒤로하고 결혼은 국가를 막론한 전 세계 모든 인류가 계승해온 오랜 문화다. 결혼은 지극히 개인적 사건임과 동시에 종교와 국가가 지정한 사회제도이기도 하다.

서울 소식이다. 동대문경찰서는 허위로 교통사고를 내 보험금을 타낸 혐의(사기 및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등으로 박모(23)씨 등 2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는 2017년 4월 14일자 신문기사내용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6년 9월부터 2017년 2월까지 경기 양주, 의정부, 동두천 일대에서 고의로 사고를 내거나 교통사고가 난 것처럼 꾸며 10차례에 걸쳐 약

전화상담 대기자 수 268명, 일반 문의사항 대기자 피해   지난 4월18일(화) 턴불(Malcolm Turnbull) 정부가 457 비자 폐지에 이어 시민권 취득 기준 강화를 언급하면서 호주 이민-국경보호부(Department of Immigration and Border Protection)에 문의전화가 쇄도하고 있다. 금주 월요일(24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페어팩스 미디어(Fairfax Media)가 입수한 음성녹음 자료를 인용, 수많은 전화 문의로

상승률 4.8%, 임대 부동산 관련법 개정안 촉구 ‘경종’   시드니 주택 임대료가 최근 5년간 가장 빠른 속도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도 비상이 걸렸다. 부동산 분석회사 ‘도메인 그룹’(Domain Group) 분석 결과 작년 3월부터 1년 동안 시드니 지역 평균 주택 임대료가 25달러 오른 550달러에 도달, 세입자들은 렌트비로 매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