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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분야 일자리 대부분 시드니에 집중, 임금 수준도 최고   교통정체와 치솟는 집값이라는 오명에도 시드니를 떠날 수 없게 만드는 이유가 있다. NSW 주 전체에서 ‘가장 많은 일자리를 보유한 도시’라는 점이다. 지난 일요일(26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구직 사이트인 ‘Adzuna Australia’ 사의 보고서를 인용, 올해 3월 시드니의 일자리는 구인광고

영국 EIU 조사, 전 세계 고물가 도시 14-15번째 호주 최대 도시인 시드니와 멜번에 거주하려면 엄청난 생활비를 각오해야 한다는 사실이 또 한 번 입증됐다. 호주 두 도시의 생활비가 전 세계 주요 도시 가운데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전 세계 133개 도시를 대상으로 거주 생활비를 조사한 영국 이코노미스트

가을에 떠나볼 만한 NSW 주 단기 여행지   호주 전역이 그러하듯 NSW 주 또한 크레센트 헤드(Crescent Head)의 해안 낙원에서부터 아웃백(outback)의 전형적 모습을 보여주는 헤이(Hay)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풍경을 갖고 있다. 해변, 산, 부시(bush) 속의 강과 계곡 등 어디에서 출발하든 단 몇 분 또는 몇 시간이면 원하는 어디든 다다를 수

‘합병 절차 공정성 위반’ 이유로, 타 지방의회 합병에 제동 걸릴 듯   쿠링가이(Ku-ring-gai) 카운슬이 혼스비(Hornsby) 카운슬과의 통합과 관련한 항소심에서 승소했다. 금주 월요일(27일) ABC 방송에 따르면, NSW 주 고등법원은 쿠링가이 카운슬과 혼스비 카운슬의 통합 과정에 강제성이 있었다고 인정, ‘절차상 공정성 위반’으로 원고인 쿠링가이 카운슬의 손을 들어주었다. 이번 고등법원 판결로

화재-응급 서비스 자금 지원 위한 새 시스템에 따라   NSW 주 정부가 화재 및 응급 서비스 자금 지원을 위한 새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인 가운데, 이 제도가 실시될 경우 시드니 지역 주택 소유자가 부담해야 할 비용은 연간 471달러로 분석됐다. NSW 소방서 노동조합(Fire Brigade Employees Union. FBEU)이 분석한 이 수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