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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72월 (Page 5)

제조업 노조 관계자 제안, 부동산 진입-창업 활동 지원 가능   부동산 상속세를 젊은이들에게 보조금 지원으로 활용, 이들의 부동산 시장 진입이나 대출받은 학자금 납부 또는 새로운 비즈니스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자는 방안이 제시됐다. 이는 호주 제조업 노조(Australian Manufacturing Workers' Union) NSW 주 지회의 팀 아이어스(Tim Ayres) 사무총장이 제안한

‘페어팩스 미디어’, 응답자 83% ‘지나친 수입품 의존’ 지적   최근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닉 제노폰(Nick Xenophon), 폴린 핸슨(Pauline Hanson), 그리고 83%의 호주인이 공통적으로 주창하는 것이 하나 있다. 바로 제조업 활성화다. 페어팩스 미디어(Fairfax Media)가 호주 유권자를 대표하는 표본 집단을 대상으로 수십 가지 뜨거운 쟁점에 대한 의견을 물은 설문조사에서 조사

시드니 지역 학교 학생 수 급증으로 교실 부족 ‘문제’   최근 2년간 NSW 공립학교 학생 수가 40년 만에 전국적으로 가장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의 경우 전체 학생의 65.4%가 공립학교에 입학했으며, 이는 사상 최저치(65.1%)를 기록한 2014년 보다 상승했다고 지난주 금요일(3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가 호주 통계청(Australian Bureau of Statistics)의

2016년 호주 전역 개발부지 3분의 1 이상 잠식   끝 모르게 치솟는 시드니 주택가격 상승 배경으로 중국계 투자자의 시장 진입을 한 요인으로 지적하는 목소리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를 어느 정도 증명하는 자료가 나왔다. 지난 달 말 나온 한 조사 자료는 지난해 호주 전역의 주거지 개발 부지에 중국계

잠재 구매자 ‘내집 마련’ 욕구 여전, 낙찰률-중간가격도 높아져   시드니 경매시장이 여전히 판매자 위주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진단이다. ‘내집 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들이 경매시장에 등록되는 공급을 크게 앞서고 있는 것이다. 지난 주말(4일) 시드니 경매는 78.8%로 높게 나타났다. 이는 이전 주말(1월28일)의 65.3%에 비해 크게 앞선 거래 기록이며 또한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