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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20172월 (Page 2)

패딩턴 테라스 하우스도 고가에 낙찰, ‘경매시장’ 강세 이어가 시드니 주말 경매가 시작된 가운데 지난 주말(18일) 경매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강한 수요 속에서 경매 낙찰가도 치솟고 있다. 지난 주 달링허스트(Darlinghurst) 소재, 1830년대 지어진 작은 코티지(cottage)는 대부분의 예상을 깨고 잠정가격에서 무려 45만 달러 높은 가격에 낙찰,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달링허스트 소재

첫 행사로 ‘재외동포 국적 관련 현장 설명회’ 개최 주시드니 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가 동포들에게 좀더 긴밀하게 다가가고자 ‘찾아가는 영사 서비스’를 시작했다. 총영사관은 호주 시드니한인회(회장 백승국)과 공동으로 지난 주 금요일(17일) 한인회관에서 첫 방문 영사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방문 서비스는 시드니 거주 한인 동포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겪을 수 있는 법률문제 등 평소

‘하트 투 하트’: 호주-한국-캄보디아’ 전시회 마련 주시드니 한국문화원(원장 안신영, 이하 ‘한국문화원’)의 올해 첫 사진전 ‘하트 투 하트: 호주-한국-캄보디아’가 개막 행사가 지난 주 목요일(16일) 한국문화원 갤러리에서 진행됐다. 이번 전시회는 전시는 호주 선교사들과 의료인들의 인도주의적인 활동과 이로부터 시작된 한국과 호주의 인연을, 한국인들의 캄보디아를 위한 의료 활동으로 확대하여 사진을 통해

광복회, 일본 규탄 및 ‘독도의 날’ 국가 기념일 제정 촉구 일본이 불법 제정한 다케시마의 날(2월22일)을 기해 ‘광복회 호주지회’(회장 황명하, 이하 ‘광복회’)가 이를 규탄하며 당장 폐기할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하고 나섰다. 광복회는 금주 수요일(22일) 보도자료를 통해 “광복회는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 제정 의도와 발상부터 과거 우리 민족을

주시드니총영사관 한국교육원(원장 강수환)과 KOLTA 한국어교사협의회(회장 유경애)는 지난 주 금요일(17일) 시드니 한국교육원 강의실에서 한국어 교사, 수상자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HSC 한국어 성적 우수자’ 시상식을 가졌다. 이 행사는 한국교육원이 한국어 교육 활성화를 위해 매년 이어오는 것으로, 올해의 경우 KOLTA 한국어교사협의회의 지원 확대로 영역별 3위까지 시상 대상에 포함시켰으며

아파트-타운하우스 등 소유자-세입자 모두 적용 지난 11월 NSW 주 공동주택법이 크게 개정됐다. 이번 개정 내용은 공동주택 체제의 아파트와 타운하우스 거주자, 소유주, 관리자 모두에 적용된다. 관련 당국은 주택 리노베이션부터 모임 참가, 주차관련 문제까지 신규 개정법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잘 알아두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주택 소유주들에게 일부 반가운 소식은 주택

반입금지 물품 적발로 외국인 입국 거부 사례 발생 학업을 위해 호주로 입국하다가 외국인이 반입 금지 물품을 소지한 이유로 호주 공항에서 입국이 거부된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한 유학생은 최근 휴대전화기 및 태블릿 PC에 불법 음란물을 저장하고 있었으며, 질병 치료를 위해 복용중인 치료약(향정신성 약품)을 호주 입국 신고시 반입 물품으로

‘한인행동’-세월호 시드니 한인행동‘ 등 100명의 추모위원 초청 세월호 참사 3주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시드니를 기반으로 세월호 참사의 명확한 진실 규명을 촉구해 온 한인 동포 단체들(‘노란풍선’, ‘한인행동’ 등)이 ‘세월호 참사 3주기 행사’를 준비한다. ‘박근혜 퇴진과 한국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시드니 한인행동’(한인행동)은 금주 동포 미디어 보도자료를 통해 “세월호 관련

‘The National Multicultural Festival’서 한국음식 선보여 캔버라 한인회(회장 박경하)는 지난 주말 3일간(2월17-19일) 이어진 캔버라 최대 다문화 축제에 참가해 한국음식을 선보였다. ACT 정부의 다문화부가 마련하는 이 축제는 캔버라의 문화적 다양성을 인정하고 각각의 문화를 수용, 발전시킨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으로, 올해로 21년째인 이 이벤트는 캔버라 최대 축제로 발전했다. 매년 이 축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