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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변 야외가든에서 즐기는 맥주는 시드니사이더들의 일상” 제반 시설 두루 갖춘 시드니 지역 엔터테인먼트 명소들   펍(Pub)은 호주인들에게 있어 생활의 일부이다. 지역(suburb)마다 한두 개가 자리한 펍은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교류하는 중심이며 하루의 고된 노동을 마치고 맥주 한 잔에 목을 추이며 피곤을 날리는 곳이다. 주요 스포츠 경기가 있는 날이면 사람들은 펍으로

3천여 추가 객실-여행자 숙소 추진, 시드니올림픽 이후 최대   시드니 도심 및 각 지역에 4-5성급 호텔이 새로 건설되거나 기존 호텔의 확장이 추진되면서 향후 시드니 지역 호텔 관련 직종은 물론 레스토랑, 카페 관련 인력 수요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라고 지난 주 토요일(21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가 보도했다. 시드니의 경우 그

빅토리아 주 소재 ‘Budj Bim Cultural Landscape’ 지역 6천600여 년 전 호주 원주민 ‘Gunditjmara’ 부족의 양식장   원주민 고대 유적지가 호주에 또 하나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안겨줄 것인지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주 금요일(13일) ABC 방송은 빅토리아(Victoria) 주 남서부에 자리한 원주민 고대 유적지인 ‘부즈 빔 유적지’(Budj Bim Cultural Landscape)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인프라 확충 등으로 도시계획 전문 인력 수요 크게 늘어나   웨스트 코넥스(WestConnex) 고속도로 프로젝트, ‘Bays Precinct’ 계획, 그린스퀘어‘(Green Square) 지역 개발, 친환경 개발, 뱃저리스 크릭(Badgerys Creek) 신공항 건설 등 줄줄이 이어지는 시드니 ‘개발 붐’을 타고 ‘도시계획학과’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고 지난 주 토요일(21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가 각

전 세계 400여 도시 중 두 번째로 ‘내 집 마련’ 어려워   꾸준히 치솟은 시드니 주택가격으로 인해 이제 시드니사이더들의 내 집 마련 꿈이 요원해지고 있다는 문제는 최근의 일이 아니다. 실제로 전 세계 주요 도시 중산층의 수입을 대비, 주택가격과 비교한 결과 시드니는 최악으로 평가되는 홍콩에 이어 두 번째로 ‘적정한

아파트 개발 증가, “공급과잉 수준 여부 확신은 어렵다” 진단   시드니 지역 아파트 임대료가 2년 만에 처음으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일반주택 임대료는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금주 화요일(24일) 부동산 분석회사 ‘도메인 그룹’(Domain Group)이 내놓은 자료를 통해 드러난 것으로, 지난 12월 아파트 임대료는 1%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평균